이제훈,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MZ 차강윤 구세주 등극 (협상의 기술) 작성일 03-1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제훈 "이번엔 사겠다"…예고대로 매수절차 돌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kuTNJqwJ"> <p contents-hash="39f391d432faaecbea06d1d5976b89b2e066b8627109de1eacba3fea1fa4e18f" dmcf-pid="UnE7yjiBE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25dd24f913a99f09a202bbd4484c2f8acde73d942fb390f84d7fc504a7255" dmcf-pid="uLDzWAnb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Edaily/20250315134144664dwte.jpg" data-org-width="670" dmcf-mid="0GL5sd6F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Edaily/20250315134144664dwt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d1abda87d139d4af7e8445d503cc6b9156054c6491f98091b71996697f1b0dd" dmcf-pid="7RN3hLMUrR" dmcf-ptype="general"> 짜릿한 협상의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59fa8bdbeb0bf6e55667785d90cd3678302f4db05f835697860892640e7fcc29" dmcf-pid="zej0loRuwM"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 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제대로 납득 시켰다.</p> <p contents-hash="373991a12156c0695c7bd2f87e32afecddc040b818bd9380e717272fa48bfff4" dmcf-pid="qdApSge7sx"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 건설을 인수, 합병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be252dc0bc0028691b92cf76456a19e1fc0a36868dedcd6a3aeb57e9534d7e7" dmcf-pid="BJcUvadzIQ"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의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9f2ce0a4848ecebf183426887418c3b165d50a3144e016d0d4114b6215c42df" dmcf-pid="bikuTNJqIP"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M&A 팀의 구세주를 자처해 나이가 나이인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번 산인 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지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caf310bb148a241c984b9ba094ccbfd53be2646dd313e0fd41b0124adf5203f0" dmcf-pid="KnE7yjiBE6" dmcf-ptype="general">이렇듯 윤주노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산인 그룹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기존 M&A 방식과 루트를 모두 깨부수는 윤주노만의 협상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실린다.</p> <p contents-hash="7f38b8dcf80b946942d2c5a82a1e4895a9e501be29a47565805bb0e9ef33ee72" dmcf-pid="9LDzWAnbs8" dmcf-ptype="general">한층 더 끈끈해진 이제훈과 팀원들의 시너지가 돋보일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늘(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2owqYcLKE4"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백합 "돌싱도 괜찮냐" 돌직구…자기소개부터 핑크빛 03-15 다음 언니 오나라vs동생 소유진, 지지고 볶는 현실 자매(‘빌런의 나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