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시청률 1.5% 출발…성공할 수 있을까 [차트IS] 작성일 03-1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npGko9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d17f0771ce60304a28c54d9056a812ff0931d917fc840a533ba6e78b3c566" dmcf-pid="b7LUHEg2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33947686zahp.jpg" data-org-width="700" dmcf-mid="5Le7yjiB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33947686za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5f5c444c1f8ceb1929b54cb33af392f6b7fa8f29f35ef2423aa82920f4ec3" dmcf-pid="KzouXDaVIl" dmcf-ptype="general">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br> <br>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회는 전국 기준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br> <br>이는 지난달 21일 종영한 전 시즌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마지막회 시청률(1.1%)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br> <br>‘더 시즌즈’는 KBS가 2023년 2월 론칭한 뮤직 토크쇼다. ‘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공원’,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로 연결되고 있으며, 박보검은 시즌 7번째 MC다. <br> <br>화려한 MC 라인업과 별개로 줄곧 시청률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역시 1.1%로 시작한 후 방송 내내 0%대에서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시즌 최고 시청률은 ‘더 시즌즈-악뮤의 오날오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의 1.9%다. <br> <br>앞서 박보검은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잘 나오면 좋겠지만, 그 시간 TV를 틀어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까지 함께할 수 있게 됐다”며 “수신료의 가치가 이렇게 빛나는구나 멋진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br> <br>한편 박보검은 이날 방송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회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타고난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로는 가수 노영심, 선우정아, 정준일, 세븐틴 호시X우지,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 등이 출연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별' 엄지원, 대인배의 품격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15 다음 유재석, 스님의 ‘칭찬 훈련’ 제안에 당황한 이유는?(‘놀뭐’)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