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MZ세대 게임회사 매수절차 돌입…처음부터 난항 작성일 03-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eMA8bY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90a375659b777d7cbf0317e751f076a72c0374487e2a68c616187b0a5bf136" dmcf-pid="FRdRc6KG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5일 방송되는 '협상의 기술'에서 이제훈은 게임회사를 사기 위해 움직인다. 제공|(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tvnews/20250315135129208dujm.jpg" data-org-width="600" dmcf-mid="1U64LKUl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tvnews/20250315135129208du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5일 방송되는 '협상의 기술'에서 이제훈은 게임회사를 사기 위해 움직인다. 제공|(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f2d5584e55fc20c164047c16900add0d77d9b457f5d0c1ea4b53c4dcd23866" dmcf-pid="3eJekP9H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 </p> <p contents-hash="58bf103c1b62cab8689a6321409ec59dd437e0de95a6d94f774ac165c6c75336" dmcf-pid="0didEQ2XTw" dmcf-ptype="general">협상의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극본 이승영, 연출 안판석)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03c8e63f0bf045a3b185e8eb366cf1a8f5aee8632c9653db1513a0d4d3c0c685" dmcf-pid="pJnJDxVZlD"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성동일)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납득 시켰다. </p> <p contents-hash="06cc05c2e72011c1ce8fcff77c6b3d4229e67cbee347407164c47020df34a57f" dmcf-pid="UiLiwMf5TE" dmcf-ptype="general">산인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건설을 매각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70531fde51480d8927ce82b3880cb21cfbad109b56a7cb37680f9a89b130a28" dmcf-pid="unonrR41Ck"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산인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증을 키운다. </p> <p contents-hash="19d5061e8dbcfe48e1f941e1164c120897447a616c22e5dec81c305f45cd7bfe" dmcf-pid="7b9bRu1myc"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가 M&A 팀의 구세주로 나선다. 나이가 나이인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 활약을 예고한다. 지난번 산인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eba0d644ce3f878e3159f8a251beefaee2b56fdae6943377b15b50cec0052169" dmcf-pid="zK2Ke7tsWA" dmcf-ptype="general">이렇듯 윤주노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산인 그룹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기존 M&A 방식과 루트를 모두 깨부수는 윤주노만의 협상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0bb6c4fda88464e30c64262b5e2ace3c8704b38b8acf38510e0b86d3f2019465" dmcf-pid="q9V9dzFOSj" dmcf-ptype="general">한층 더 끈끈해진 이제훈과 팀원들의 시너지가 돋보일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2f2Jq3IW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경은 자주 칭찬하냐"…유재석, 돌발 질문에 당황 03-15 다음 아이유→ 이효리 등, 故 휘성 빈소 조문 행렬… BTS→ 트와이스 근조화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