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번엔 사겠습니다”..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 연다(‘협상의 기술’) 작성일 03-1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vfuSme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fc45fe97414fb72ff7c50df951af8ff40a10e8ed91e23f4dde73d48de5600" dmcf-pid="YCT47vsd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34738864likf.jpg" data-org-width="650" dmcf-mid="yv2wo9uS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34738864li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0d979bf827a48c355628bd25c71e1f15744ff299bc6ff20576c2d586672b30" dmcf-pid="Ghy8zTOJT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p> <p contents-hash="6aa8f9d727e2277ad0bc851362c9e9b330849d1102779ce4e2a2517b8fb38e91" dmcf-pid="HlW6qyIiSX" dmcf-ptype="general">짜릿한 협상의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0b3e14f91831dfe0ab8f09dab79763ccbe9817ae9c59410871618a2ac4d3c01c" dmcf-pid="XSYPBWCnTH"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 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제대로 납득 시켰다.</p> <p contents-hash="00b38e2ce5ee70274c862a0c9fe807d203480ad71207cd9431079235b6a0c3a9" dmcf-pid="ZvGQbYhLhG"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 건설을 인수, 합병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8268d69f1fb90134c83866f99c90a844c30610324527a2d8541e8bee42096de" dmcf-pid="5nN1vadzWY"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의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27dbe4f4e1b6e27d9f906d3626c40327400cd55a7b4906eecfcdef439cf6b34" dmcf-pid="1LjtTNJqCW"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M&A 팀의 구세주를 자처해 나이가 나이인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번 산인 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지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1f60c3df43c7f503c95a131f91fb8adc00f48433095dca61342b0253d0b6f2b5" dmcf-pid="toAFyjiBCy" dmcf-ptype="general">이렇듯 윤주노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산인 그룹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기존 M&A 방식과 루트를 모두 깨부수는 윤주노만의 협상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실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f42e82fbab18b226784a3d51e57cc15465b5ccedd7220af003fb7afcce0fee4" dmcf-pid="Fgc3WAnbWT" dmcf-ptype="general">[사진]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라시아 진출한 인류의 가장 오래된 얼굴 찾았다 [달콤한 사이언스] 03-15 다음 “이번엔 사겠습니다” 이제훈, 논란의 발언 후 게임회사와 협상(협상의기술)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