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사겠습니다” 이제훈, MZ세대 게임회사 매수절차 돌입 작성일 03-15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rOuSme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f3f7338c4c19269a8af5b2a8ebee639053c33999ccdb01e10f9532b4b08f6" dmcf-pid="8ImI7vsd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tartoday/20250315142404946ohiy.jpg" data-org-width="600" dmcf-mid="feCSbYhL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tartoday/20250315142404946oh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4e0f4db15f7be432ac426b615af7558652b2ddbeae1d94506f617d6eb69ad4" dmcf-pid="6CsCzTOJYP" dmcf-ptype="general">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 </div> <p contents-hash="d060ae583ac1a9149aa83fa46ec5d0435fd9fa2894f9efa84d64f0dcf1828fb1" dmcf-pid="PhOhqyIiX6"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9fa8bdbeb0bf6e55667785d90cd3678302f4db05f835697860892640e7fcc29" dmcf-pid="QlIlBWCnt8"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 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제대로 납득 시켰다.</p> <p contents-hash="373991a12156c0695c7bd2f87e32afecddc040b818bd9380e717272fa48bfff4" dmcf-pid="xDcDFOkPH4"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 건설을 인수, 합병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be252dc0bc0028691b92cf76456a19e1fc0a36868dedcd6a3aeb57e9534d7e7" dmcf-pid="yquqg27vXf"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의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3ffff353c5287dd9958056df63e26ae067c72d55287a445272dfe86c77e59f70" dmcf-pid="WB7BaVzTXV"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M&A 팀의 구세주를 자처해 나이가 나이인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산인 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가운 여론에도…김수현 팬들 "왜 활동 중단 강요하나" 03-15 다음 “클래식의 한 종류냐” 송가인, ‘아사달’ 외국인 리액션 비디오 공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