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보는 줄…” 베이비복스, 첫 육로 방북 걸그룹의 소감 (불후의 명곡) 작성일 03-1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A6dzFO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de211518ed650376eddf3caf32cd211162c9a40fe1bf043e514cb1756b3a1" dmcf-pid="PUcPJq3I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불후의 명곡’ 15일 방송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 주요장면.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143705798vowo.jpg" data-org-width="650" dmcf-mid="80kQiB0C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143705798vo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15일 방송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 주요장면.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6e20d4f05eb7427a6fc27a43492f5fbad48202becce7883a63aebe5cc4223c" dmcf-pid="QukQiB0C75" dmcf-ptype="general"><br><br>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베이비복스가 육로를 통해 북한에 간 최초 아이돌 그룹으로 당시를 회상했다.<br><br>‘불후의 명곡’은 오늘(15일)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을 방송한다. 이들은 이날 일본, 대만, 태국 등에서 인기를 끌며 한류 1세대로 활약한 과거를 회상했다.<br><br>베이비복스는 “이때 뮤직비디오를 중국 계림에서 찍었는데, 계림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했다”고 기억했다. 간미연은 여기에 “저희가 육로로 북한을 최초로 간 그룹이라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간미연은 공연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떠올리며 “공연할 때 관중들의 표정과 제스처가 아무것도 없었다. 다 눈으로 저희를 쳐다보셔서 오디션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돌이켰다.<br><br>이들은 후배들의 무대에 ‘누나팬’ 모두로 돌입해 흥미를 높인다. 베이비복스는 특히 정승원의 무대에 열광했다. 김이지는 “정승원이 등장하자마자 저희 다섯 명 모두 들썩들썩 진정하느라 혼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희진 역시 정승원에 “심장이 왜 이렇게 뛰는지 모르겠다. 무대를 보고 홀딱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br><br>베이비복스는 1997년 데뷔해 2000년대 중반까지 활동한 1세대 걸그룹이다. 지난해 12월 무려 14년 만에 완전체로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후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br><br>특히 EXID는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6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14년 만에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베이비복스편은 오늘(15일) 오후 6시5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단 아홉 글자로 끝낸 ‘안방 플러팅’ (언더커버 하이스쿨) 03-15 다음 철옹성 중국, 한국 탁구 WTT 메이저 대회서 모두 8강 문턱 좌절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