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SNL' 떠나는 김아영..입 열었다 "눈물 차올라, 성장할 기회" 작성일 03-1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HCWAnb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33109c035e89c9bca1a57de91619663484e759c5e17ce9a14d7d679152d86" dmcf-pid="7dLPJq3I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43403961psmk.jpg" data-org-width="650" dmcf-mid="0P5SHEg2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43403961ps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0b0f16b48b9e4052be796793d1a3c6a6606ccee27cc83140bfe42c27dd8d41" dmcf-pid="zJoQiB0Cu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아영이 'SNL코리아'를 떠난다.</p> <p contents-hash="958398c7e23735ffb31a880953fb29cecbea5d0fc4d202143484e9641ba6dfd3" dmcf-pid="qigxnbphUK"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저에게 꼭 필요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많은 고민 끝에 이번 SNL 시즌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0247d29d006f0ddf47f2dd9cdf45f75a2377721321be920a399184c02baf34" dmcf-pid="BnaMLKUlFb" dmcf-ptype="general">이어 "3년 동안 마음껏 뛰놀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할 과분한 사랑과 행복함을 느끼면서 SNL 크루로서 많이 감사했다. 그리고 많이 배웠다. 단시간에 다양한 역할의 얼굴과 목소리를 연구할 수 있었던 기회, 과감함과 기세, 선후배 구분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분위기, 호스트 선배님들의 한 발짝 뒤에서 리액션해주시고 호흡을 맞춰주셨던 크루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 일을 해나감에 있어 저에게는 크나큰 배움이 되었다. 이런 배움의 시간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e8e688e617c71b76b105d59e6b1e16fadb1dd56a4e34e3b7a523f60dbcefe" dmcf-pid="bLNRo9uS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43404180uhqw.jpg" data-org-width="700" dmcf-mid="pgpGFOkP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43404180uh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96b7b24089b14ecedb2090f70b6bce110fb0ef30152291b72b8ecea8b48869" dmcf-pid="Kojeg27vuq" dmcf-ptype="general"> 김아영은 또 "SNL 모든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분장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얼굴을 떠올리니 눈물이 차오른다. 무더웠던 여름, 추웠던 겨울, 늘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 덕분에 현장에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 크루들, 선배님들께도 진심을 담아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a5eba01c82fb99ac8789b1188631009247cffb0840e904cbdf7a437e24e72925" dmcf-pid="9gAdaVzTzz" dmcf-ptype="general">또한 "SNL에서 보낸 3년여간의 시간들은 제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저에게 의미있는 곳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움과 함께 솔직하게 두려운 마음도 들지만, 그만큼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든다. 여태 해왔던 것처럼 차근차근 저만의 길을 만들어보겠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SNL 속에서 연기하는 김아영을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전한다. 곧 시작되는 SNL7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 김아영의 발걸음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45989d5a72ffba00f5d223fb25104c1189c8856e404d9a82c27bb5ed813341ec" dmcf-pid="2jEnA8bYp7"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이로써 주현영, 윤가이에 이어 SNL코리아를 떠나게 됐다. 주현영과 김아영, 윤가이는 청룡시리즈어워즈를 통해 신인예능인상을 수상하면서 발굴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9d8a1e44edadfc2d575edcda33480f2a52dccb5fb706e992861f4aebe8e5fcf3" dmcf-pid="VADLc6KGzu"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미스터트롯3’ 응원가 통했다, 수상자는 03-15 다음 제이홉, 2주 만에 쾌속 신곡 공개…21일 디지털 싱글 'MONA LISA' 발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