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베이비복스, 국내 최초로 북한 육로 방문 비하인드 공개” (불후의 명곡) 작성일 03-1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Gy3IEQ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15d76ba193f484005be61e1331be58880bebd8d7e7826797249100b1c5408" dmcf-pid="FlHW0CDx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144304287eglc.jpg" data-org-width="650" dmcf-mid="1yZGUlrR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144304287eg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c1651dc16bc5026bd87d65241f9fee6b6ba35c54073a3037138a110d0cdfa4" dmcf-pid="3SXYphwMdQ"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가 육로를 통해 북한에 간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던 당시를 회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a86d3c502a66b833666dd357daf293332536f1cdb8590f992e8ba119a2f6cd8a" dmcf-pid="0vZGUlrRdP"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5일) 방송되는 697회는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75d6ba87fe0c44db60cf614bf7e3c4cf25d82ba9dea4f8df0b17a14cafdff6" dmcf-pid="pT5HuSmeL6" dmcf-ptype="general">이날 베이비복스는 활동 당시 일본, 대만, 태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류 1세대로 불렸던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91e1e041eba237c235284ce0f9944ec281ab89affa78190acba30b51aee92a1e" dmcf-pid="Uy1X7vsdM8" dmcf-ptype="general">베이비복스는 “이때 뮤직비디오를 중국 계림에서 찍었는데, 계림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특히 간미연이 “저희가 육로로 북한을 최초로 간 그룹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f877bb30f6e577604dcc27304ffe299d0e4ec912143c184b6212f46bd0f9b4a0" dmcf-pid="uWtZzTOJJ4" dmcf-ptype="general">간미연은 공연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떠올리며 “공연할 때 관중들의 표정과 제스처가 아무것도 없었다. 다 눈으로만 저희를 쳐다보셔서 오디션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e932501fb9ab3b1f93ee2ff705772e9345fa0c223b782110ea9b4cb99ec9546" dmcf-pid="7YF5qyIid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베이비복스가 후배들의 무대에 ‘누나팬’ 모드로 돌입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윤은혜는 “여기가 섹시 맛집”이라며 무대에 오른 출연자들에 찬사를 보낸다. 특히 이날 베이비복스의 관심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정승원. </p> <p contents-hash="29dd8065d29925b97e3ddd275389fc572ae9ba5a377041a691739dceafcc6c7a" dmcf-pid="zG31BWCneV" dmcf-ptype="general">김이지는 “정승원이 등장하자마자 저희 다섯 명 모두 들썩들썩 진정하느라 혼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이희진은 정승원을 향해 “심장이 왜 이렇게 뛰는지 모르겠다. 무대를 보고 홀딱 팬이 됐다”라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e4d74c4eb353fce641561425ebd84a8087e43f78d280f7127adee39a8db701cc" dmcf-pid="qH0tbYhLM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베이비복스가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재결합에 성공한 데 감사를 표해 관심을 모은다. 베이비복스는 “저희 완전체 활동은 다 KBS 덕분이다. KBS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면서 “‘가요대축제’에 안 섰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204c2185fad9994b9e1af75ee741b0d9dda0d7671745715d33cc44ee50c259a" dmcf-pid="BXpFKGloR9"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특집의 아티스트인 베이비복스는 1997년 데뷔해 2000년대 중반까지 히트곡을 다수 배출하며 큰 사랑을 받은 1세대 걸그룹이다. </p> <p contents-hash="7406e1b0e9a001e0786989a0bdd0572519cb81299bda325b8fde85d8fd3e14c2" dmcf-pid="bLkjIiQ0MK"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무려 14년 만에 완전체로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베이비복스가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a66977846bf4c983171f543f5e1a9ff51d2c5bdcfa9b0ce5ed23aff0155867b6" dmcf-pid="KoEACnxpMb" dmcf-ptype="general">이에 스테파니, 육중완밴드, EXID, 원위(ONEWE), 정승원이 베이비복스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탄생시킨다. 특히, EXID는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6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해 기대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9529e1e8df763669b969c720bcd22d47ab707db92c0a8a56855d942330efcb3d" dmcf-pid="9gDchLMURB" dmcf-ptype="general">14년 만에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은 오늘(15일) 방송된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2awkloRuiq"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낭만과 감동이 흐른 첫 밤 03-15 다음 서강준 진기주, 김신록 향해 칼날 겨눈다‥학교 비리 뭐길래(언더커버 하이스쿨)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