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父와 오랫동안 연락 안한 이유 밝혀(‘전참시’) 작성일 03-1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muaVzT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9201b7065e7f1caee69aed9947916d1d9fbc497766d3f531dab4b53d08dd0" dmcf-pid="tZs7Nfqy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50405824dxpv.jpg" data-org-width="700" dmcf-mid="5eY8OJP3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50405824dx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99bfec62317cf311fbb3354186146fe2cda25b156de07458c4b6e48bc1e9c3" dmcf-pid="F5Ozj4BWh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베이비복스 윤은혜와 매니저가 15년 세월이 담긴 솔직 토크를 나눈다.</p> <p contents-hash="a42b31695486d10e576ed0e2c21c06af1e23cca5e5479c4b377bee42e40da809" dmcf-pid="31IqA8bYlo"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8회에서는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와 매니저의 ‘찐가족’ 면모 가득한 일상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f7366c32a8829b4632ea200fae303b5488f07a9a47ea7d9cd2faeee9ac3ca8a4" dmcf-pid="0tCBc6KGh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스케줄을 출발하는 순간부터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119e6dd44b97f131dfe5c36eedea8625e138abe41a149698b6e72bf60ba1cb2" dmcf-pid="pFhbkP9Hyn" dmcf-ptype="general">이때 윤은혜와 매니저를 반기는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새로운 이의 정체는 벌써 매니저 경력 3년 차라는 유인비 매니저로, 그는 두 사람의 애정 싸움을 지켜보며 “엄마와 아빠를 보는 것 같다”는 찰떡 비유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더불어 그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73076d9b2dfe7a78295be283c353195311f35dfae28d41a3ca5270de002f440" dmcf-pid="U0S9DxVZWi" dmcf-ptype="general">매일 리즈를 갱신하며 비주얼 센터로 화제를 모았던 윤은혜의 프로필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던 윤은혜는 직접 촬영 시안을 만드는 등 ‘금손’ 면모까지 발휘한다. 화보에 버금가는 프로필 촬영 현장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가운데, 촬영장의 스태프들을 비롯해 참견인들 또한 미모를 보며 감탄을 쏟아낸다고.</p> <p contents-hash="af6bbff72eccd84a0327f7db1dd55ae56cd67d7f4369ca41800d47a74e3bd51a" dmcf-pid="upv2wMf5vJ" dmcf-ptype="general">스케줄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윤은혜는 배고픈 매니저를 위해 쉴 틈 없이 요리를 시작한다. ‘금손’ 윤은혜의 특별한 한 상이 차려지는 과정에서 이 집에서만 볼 수 있는 윤은혜와 매니저의 ‘찐가족’ 케미 또한 참견인들의 웃음 버튼을 저격한다.</p> <p contents-hash="556dd75485e68683e1ae58f1f3e4f14da0d9df6196ecf28585e04f14304dc2bc" dmcf-pid="7UTVrR41ld"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식사 도중 서로의 부모님을 부르는 호칭부터 매니저가 일을 관두려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진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064f4664bea088fdc92acc6f820d458908d9d57cc830d6f470e3ebdc9d1685d2" dmcf-pid="zuyfme8tye"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15년 동안 곁을 지켜준 매니저에게 고마운 마음을 털어놓는가 하면 아버지와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시기를 최초로 고백하며 감동을 자아낸다. 힘든 시간을 함께 버텨온 두 사람의 솔직한 토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cbefbbef848e8c4be0f680393cb89a7cc568b13929f571e25d1d995036d59d3" dmcf-pid="q7W4sd6FlR" dmcf-ptype="general">‘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기술' 이제훈,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난항 03-15 다음 컴백한 르세라핌 ‘핫’, 국내외 달군 판매량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