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센터 막내' 윤은혜, 방부제 미모 여전하네 ('전참시') 작성일 03-1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zmsd6F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748097f72d0ed4f015d2c13b0bc871e7115b9753e263c3225658bd2b13a98" dmcf-pid="xgqsOJP3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45928661dryp.jpg" data-org-width="530" dmcf-mid="Plzmsd6F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45928661dr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486874a50c80e0bce4d2f689b536447b9972fbb165f237f8504e6ad5d45571" dmcf-pid="yFD92XvaWh"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전참시’가 베이비복스 윤은혜와 매니저의 15년 세월이 담긴 솔직 토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b45a0467c33f9388b9b46036daa9a6ba2dda6f4167dfbd2d4b6c9639bdaaa21" dmcf-pid="W3w2VZTNvC"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338회에서는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와 매니저의 찐가족 모멘트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5f3c0355e693088b9ddff3a8a08e41946a5e6c1ab9cba850116b0da647b5d8a" dmcf-pid="Y0rVf5yjS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스케줄을 출발하는 순간부터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때 윤은혜와 매니저를 반기는 새로운 얼굴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새롭게 합류해 벌써 매니저 경력 3년 차라는 유인비 매니저는 두 사람의 애정 싸움을 지켜보며 “엄마와 아빠를 보는 것 같다”는 찰떡 비유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더불어 그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고.</p> <p contents-hash="d37e52a8fe7585f78b635860db287209391b93b5f2fddd45a09f29fd932d2796" dmcf-pid="GsQGHEg2SO" dmcf-ptype="general">매일 전성기 미모를 갱신하며 비주얼 센터로 화제를 모았던 윤은혜의 프로필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던 윤은혜는 직접 촬영 시안을 만드는 등 ‘금손’ 모멘트까지 발휘한다고. 화보에 버금가는 프로필 촬영 현장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촬영장의 스태프들을 비롯해 참견인들 또한 윤은혜의 미모를 보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3901dae83b4474c5566d9340afdf5092fa6a5137b8b3d4baceab278686e3d91a" dmcf-pid="HOxHXDaVTs" dmcf-ptype="general">스케줄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윤은혜는 배고픈 매니저를 위해 쉴 틈 없이 요리를 시작하는데. ‘금손’ 윤은혜의 특별한 한 상 차림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이 과정에서 집에서만 볼 수 있는 윤은혜와 매니저의 찐가족 케미가 전격 공개돼 참견인들의 웃음 버튼을 저격한다.</p> <p contents-hash="f45234e188dddc4cb3b9fe3e41f7f0a2bf50a4b01cdf8dc7b49b7cf2cec7fc51" dmcf-pid="XIMXZwNfW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식사 도중 서로의 부모님을 부르는 호칭부터 매니저가 일을 관두려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진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윤은혜는 15년 동안 곁을 지켜준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털어놓는가 하면 아버지와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시기를 최초로 고백하며 감동을 자아낸다고. 힘든 시간을 함께 버텨온 두 사람의 솔직한 토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p> <p contents-hash="a2b9c2dd2643e7b8edcf07f14588176edbdde6a0ad4dd9116d1f20867eae4f0d" dmcf-pid="ZCRZ5rj4lr"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e6d0053c859a10dfc687875ed8afe2cfb3c2243429065ec4cd1c8b236db2c555" dmcf-pid="5he51mA8Cw"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녀’ 종영까지 단 2회, 마지막 변수 남았다 03-15 다음 이미자 “66년 활동 종지부…마지막 콘서트 연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