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MZ세대 게임회사와 NEW 협상 테이블 연다 작성일 03-1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y0kP9H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1a564bb02a56129477032b4fb528d9f5dfd66a023294713c5da063a7e4d72" dmcf-pid="XeGuwMf5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152403269codo.jpg" data-org-width="680" dmcf-mid="G2Xzme8t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152403269co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1a7de7ae01d0f378aeefe5eda1aff30ecc162457829d3406e5cd4e95001494" dmcf-pid="ZdH7rR41nR" dmcf-ptype="general"> <br>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 </div> <p contents-hash="69efdba158a5e3cc488e2176474174b1aa5ad87fe50797bcd16b06d47a83b163" dmcf-pid="5JXzme8tiM" dmcf-ptype="general">짜릿한 협상의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996dc9b17cc022f1acac2131fc178e00723b912000521adcce50947a83c130bd" dmcf-pid="1iZqsd6FLx"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 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8a64b7702d4e513ffaf726c51f106a4b99e40e25d191cc6897222e6f2508a768" dmcf-pid="tn5BOJP3nQ" dmcf-ptype="general">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제대로 납득 시켰다.</p> <p contents-hash="453d78684a2eaebb3784591534bbfb7bbd80b0cbe0f0e7da3ac958a6dab6dd36" dmcf-pid="FL1bIiQ0LP"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 건설을 인수, 합병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9c0b0d4db8ba01a2924fc5ee1a3bd293a1beee93a9ab79d26687f2d5856d0dea" dmcf-pid="3otKCnxpe6"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90aaaa90f7376904f0fd4a6264652b028f45dc5426e33f8c5b291617508d6dfa" dmcf-pid="0gF9hLMUJ8"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의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p> <p contents-hash="9882c7ca030714a46537d67fe9a8cb99d74b91c388a6fe428a453a992ea8a99e" dmcf-pid="pa32loRuL4"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c4f0af6f4d72bfd2a0a74345fa9513cee66a5809240bb684e114ebbbe17d729" dmcf-pid="UN0VSge7Jf"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M&A 팀의 구세주를 자처해 나이가 나이인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9484d7ec309d32fb4de3940d93b8f32122da1b059ccb5be38e0f1ba2b1d5e3f" dmcf-pid="ujpfvadzLV" dmcf-ptype="general">지난번 산인 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지 흥미를 돋운다.</p> <p contents-hash="715b26c1635b688a3cfbcdd7c6c073b33efd171d2c62bfd536be1da24b8f2f3a" dmcf-pid="7AU4TNJqe2" dmcf-ptype="general">이렇듯 윤주노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산인 그룹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기존 M&A 방식과 루트를 모두 깨부수는 윤주노만의 협상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실린다.</p> <p contents-hash="f2967d36742723209fb8d4f61c83fd4518414018babdeee5659a7b82bf59d9f3" dmcf-pid="zTQauSmeR9" dmcf-ptype="general">한층 더 끈끈해진 이제훈과 팀원들의 시너지가 돋보일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qyxN7vsdeK"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 착한 엄지원, 이런 대인배 어디 있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03-15 다음 서강준·진기주, 김신록 저격?…학교 비리 파헤친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