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김민선, 세계선수권 500m 동메달…2년 연속 포디움 작성일 03-15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5/0003420117_001_20250315153309947.jpg" alt="" /><em class="img_desc"> 여자500m 질주하는 김민선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이 질주하고 있다. 2025.2.9 pdj6635@yna.co.kr/2025-02-09 13:24:29/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입상했다.<br><br>김민선은 15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7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br><br>37초50에 결승선을 통과한 펨케 콕(네덜란드)이 금메달, 37초69를 기록한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은메달을 가져갔다.<br><br>이날 김민선은 첫 100m를 출전 선수 24명 중 가장 빠른 10초39에 끊었다. 첫 곡선 주로를 빠져나온 김민선은 아웃 코스로 레인을 바꾼 뒤 힘차게 내달려 전체 3위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같은 종목에 함께 출전한 이나현(한국체대)은 38초12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치며 전체 8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같은 날 남자 500m 경기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73의 기록으로 10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조상혁(의정부시청)은 34초91, 김태윤(서울시청)은 35초53의 기록으로 12위와 22위를 차지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청량한 시티팝 다시 볼 수 있을까… 캔디샵 'TIP TOE' 오디오 필름 공개 03-15 다음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진기주, 본격 공조…김신록과 대립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