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X우지, '감다살' 콘텐츠로 '젠지' 취향 저격 작성일 03-1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FwPKUl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7b732789535dc0214bc840b375c1e0bac133cd3d9046e582e9de32281c5bd" dmcf-pid="KbOM3Glo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72910903hjgj.jpg" data-org-width="1400" dmcf-mid="qKh3mjiB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72910903hj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fd113017b11a906756d6c6ea32cf330d4d60537dd7b8b1e217c0d4d644067" dmcf-pid="9KIR0HSgX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세븐틴 유닛 호시X우지가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는) 콘텐츠로 Z세대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9a0d03aceb7d2465a18d0918a898facda2a7d99ecb9e27ae3075489dd68410a" dmcf-pid="29CepXva5H" dmcf-ptype="general">둘 다 1996년생인 호시X우지는 세븐틴 내 '96라인'인 두 사람이 뭉친 유닛으로, 지난 10일 첫 번째 싱글 '빔'(BEAM)을 발매했다. '빔'에는 타이틀곡인 '동갑내기'를 비롯해 '피노키오'(PINOCCHIO)(feat. So!YoON!), '스투피드 이디엇'(STUPID IDIOT)까지 이들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1a991c968efa4a83cf851c78a70e08414fc968fa25765be26ee951197fcc8d93" dmcf-pid="V2hdUZTNXG" dmcf-ptype="general">이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일부 트랙의 스페셜 비디오 역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7e18ee2ec6b3a661f0afce3e58b59526abf51fe75095fc9645799e0d9315d19" dmcf-pid="fVlJu5yj1Y" dmcf-ptype="general">12일에는 '스투피드 이디엇' 스페셜 비디오가 공개됐다. 스페셜 비디오는 주어진 순간을 자유롭고 호기롭게 즐기는 호시X우지의 유쾌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잔뜩 들뜬 마음으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나간 클럽에서 기대와 달리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하지만, 이들은 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광란의 파티를 즐긴다. 온통 무채색인 사람들 사이에서 알록달록하게 멋을 낸 호시와 우지는 얼핏 괴짜 같지만,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멋'을 발산한다. 상반된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표현하는 호시와 우지의 극과 극 케미스트리도 이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f2a89fe409bc5bca8626d8a9801449af233bc193e9ecf35185e312fe7c6504" dmcf-pid="4fSi71WA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72913513lafz.jpg" data-org-width="1400" dmcf-mid="BkqliP9H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72913513l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22778e0be2b83126cc293847e5d5f3b9cb4bf937fba262a9aaf67fa8ca2f8d" dmcf-pid="84vnztYc1y" dmcf-ptype="general">더불어 비디오에선 SNS 속에서 유행한 '망한 순간을 촬영해도 사진이 잘 나오는 친구' 밈을 재현된 것은 물론이고, 쇼츠에 최적화된 세로 형식에 중간중간 삽입된 옛날 비디오 느낌의 화면과 인스타그램에 잘 어울리는 스티커 효과가 더해져 키치한 감성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87c48833d6b2a9feaeb2b973a2e49855d2920e0d27934fd3dad9dcfd71f47b0c" dmcf-pid="6lQ1Dge71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동갑내기' 뮤직비디오도 '힙'하다. 사람들이 제자리 달리기를 하고 얼굴을 복사하는 장면은 타인을 뒤쫓으며 흉내 내기 바쁜 사회를 재치 있게 풍자한다. 호시X우지는 갤러리 속 예술 작품으로 표현돼 세련된 멋을 더한다. 뮤직비디오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메시지를 감각적인 연출로 구현해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0b43a99f944c36467830918741a6175bae487899da7fe25106be5357c78aff8d" dmcf-pid="PSxtwadzZv" dmcf-ptype="general">싱글 수록곡 '피노키오'는 앞의 두 곡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 곡의 일부가 담긴 트레일러 영상에선 빛을 통해 자유로워진 호시X우지를 보여줘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cc9fff67da7c8628f1a2279958c67df28e6e2550e56d5c0835ebd7f9b3b45ae" dmcf-pid="QvMFrNJqtS" dmcf-ptype="general">'느낌 좋은' 음악에 더 해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까지 선보인 덕에 호시X우지는 최근 'K팝 리스너'들에게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6ca3c2f495ff68e6a3e3c355fe7d3f8e529b88161875897924cf6ce5cb2d344" dmcf-pid="xTR3mjiBtl"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故김새론 어머니에 만남 요청 "사생활 유포 중단해 달라, 연락주시길" [전문] 03-15 다음 '연애운 있다' 사주 결과에 61세 박해미 반응은?...아들 황성재 현실 좌절(다 컸는데 안 나가요)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