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모든 게 처음…무한한 사랑 눈으로 확인하니 너무 행복” 감격 눈물 작성일 03-15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L30HSg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bdb595f440df1cc210476eb0c36f5838459e7a3d784d792f95744653d830c" dmcf-pid="bur2V7ts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사진=OA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90442199rckx.jpg" data-org-width="800" dmcf-mid="qC4vTsc6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90442199rc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사진=OA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7166a69b5b52b2a43ae1c652d1eb8ec155c127ca66272a5b455d39b467776e" dmcf-pid="K7mVfzFOsa" dmcf-ptype="general"> 제니가 첫 솔로 콘서트 무대에서 눈물을 쏟았다. <br> <br>제니는 15일 인천 운서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 타이틀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br> <br>이날 공연은 지난 7일 발매된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 발매를 기념해 열린 제니의 단독 콘서트로, 제니가 데뷔한 뒤 처음 개최한 솔로 단독 콘서트다. <br> <br>약 50분 동안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를 비롯한 10곡의 무대를 쉼 없이 선보인 제니는 숨을 헐떡이며 처음 말문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니입니다. 제가 숨이 좀 차 보이죠? 마지막 세 개의 댄스곡이 저를 너무 신나게 해버렸네요. 잠시 숨 쉬면서 여러분과 대화 해도 될까요?”라고 다소곳이 말을 건넨 제니는 “제가 솔로 콘서트는 처음이라, 좀 버벅대도 이해해주세요”라고 웃으며 땀을 닦았다. <br> <br>제니는 “안녕하세요 제니입니다. 저의 첫 단독 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다. 막상 여기 올라오니까, 되게 부끄럽네요”라며 “아직도 너무 꿈만 같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오늘 이 자리에서 실제로 여러분들이랑 얼굴 보고 인사 하고 얘기 하니까, 좀 (실감이)오네요 이게”라고 말했다. <br> <br>제니는 “너무 많은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 그리고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너무 많은 배움이 있었던 것 같고, 뭔가 화려하고 모든 걸 멋있게 해내는 모습 말고, 이렇게 조금 바보 같기도 하고 버벅대는, 솔직한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 모든 게 다 낯설고 처음 시작하는 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br> <br>팬들의 쏟아지는 환호에 벅차오른 듯한 모습의 제니는 “괜찮으시다면 저를 위해 다 같이 소리 한 번 질러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뜨거운 환호와 함성을 온몸으로 느끼며 감격스러워했다. <br> <br>제니는 “정말 울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한테 제가 앨범을 내고 나서, 너무 큰 사랑을 받고 무한한 사랑만 받았는데, 너무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내 눈으로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닦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첫 정규 무한한 사랑…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눈물 03-15 다음 제니, 콘서트 소감 밝히며 '눈물'… "꿈만 같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