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이어 딘토 김수현 ‘손절’···줄해지 이어질 듯 작성일 03-15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고계 ‘줄손절’ 가시화<br>딘토 “중대한 사유로 판단”<br>타 브랜드 또한 해지 논의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fP3Glo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f707ef17200f7314246025d86891e98cec5ee6329e8ddddf774ab05df66048" dmcf-pid="FB4Q0HSg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191509082poxs.jpg" data-org-width="1100" dmcf-mid="1GXwztYc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191509082po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과 고 김새론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5fc8a780e79d3537f33eff6ebd64b6e4cbf8b00f7b1586fc453cca65b405d4" dmcf-pid="3b8xpXva3j"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광고계의 손절 움직임이 이어질 전망이다. 뷰티 브랜드 딘토(Dinto)가 김수현과의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br><br>딘토는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김수현과의 광고 모델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논란에 관해 함께 일했던 파트너로서 관계 및 계약상 신의성실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br><br>김수현과 딘토의 모델 계약은 1년으로 본래 오는 8월까지였다.<br><br>딘토는 “김수현 및 소속사 입장표명이 있기 전까지 딘토의 공식 입장 발표 및 모델 계약 해지를 즉각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웠다”며 “전일 소속사의 입장 표명을 확인한 결과 광고 모델 계약을 이행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로 판단해 변호사를 통한 관련 계약 해지 절차를 공식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했다.<br><br>또한 “딘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비자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 신중하고 책임 있게 소비자의 신뢰에 부합하는 결정과 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br>김수현을 둘러싼 광고계의 ‘손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br><br>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는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던 김수현과의 계약을 최근 해지했다. 프라다는 “이슈의 중대성을 감안해 상호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br><br>김수현은 지난해 12월 프라다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앰버서더로 발탁된 지 약 4개월 만에 고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으로 하차한 것이다.<br><br>이외에도 CJ푸드빌은 뚜레쥬르 모델로 발탁한 김수현과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더, 샤브올데이, 홈플러스 등 또한 자사 홈페이지 등에서 김수현의 모습을 노출시키지 않고 있다.<br><br>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체결하기로 한 브랜드 또한 이를 철회하면서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br><br>김수현은 고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부터 7억원 규모의 위약금 변제를 압박해 고인의 죽음의 배경이 됐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그를 둘러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br><br>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입장을 내고 김새론과의 열애설은 인정했으나 고인이 성인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br><br>이외에도 김수현 측이 거액의 위약금을 독촉해 김새론이 죽음에 이르게 됐다는 주장에 대해 “내용증명을 보낸 건 업무상 배임 소지를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절차”라며 “채무 변제를 압박한 적은 없다”고 했다.<br><br>현재 김새론 유족은 이를 반박하고 김수현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을 준비 중이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이미주 썸 재시작 “결혼하면 애는 세 명” (‘놀뭐’) 03-15 다음 '더루비익스피리언스' 제니 "언제나 좋은 가수이자 사람인 제니가 될 것"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