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격적인 단콘 선보이며 글로벌 뮤지션으로 '우뚝'… "꿈만 같다" [스한:현장](종합) 작성일 03-1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86b0XDWG">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4a6PKpZwy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2d4c6ccf3c494c1637795d351c90583836ccf1eba833156fb53ab58d34299" data-idxno="1130809" data-type="photo" dmcf-pid="8XsOcnxp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의 제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Hankook/20250315192047801btba.jpg" data-org-width="960" dmcf-mid="0LroMVzT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Hankook/20250315192047801bt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의 제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6ZOIkLMUS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39905c5ca3d9e15580babea927f28a6f96ced97573f6433abce467963f33e72" dmcf-pid="P5ICEoRulT"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제니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쇼의 제목과 같이 제니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고, 표현했다. 큰 무대 위, 흐트러짐 없는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 가창 등을 완벽하게 선사하며 100분가량의 공연을 홀로 리드한 제니는 아이돌 가수를 넘어 뮤지션, 아티스트로서 성장한 모습을 제대로 증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834e8c5015199c10ead41e35bcf8335244ece12e8a96695d470766ee7488694" dmcf-pid="Q1ChDge7Cv" dmcf-ptype="general"> <p>특히 그는 무대마다 파격적이면서도 무대 의상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p> </div> <div contents-hash="a4e1d6a73e8ba5c2163f69a3a01d30e3230de0c6f490354a8b0b2a45b0977ba0" dmcf-pid="xthlwadzvS" dmcf-ptype="general"> <p>또한, 다양한 장르를 통해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보이며 다채로운 음악적 색을 자랑한 제니는 '장르가 곧 제니'임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자랑했다. 다년간의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제니는 이번 쇼를 통해 다시 한번 무한 가능성을 가진 아티스트의 모습을 증명했고, 이에 그가 앞으로 얼마만큼 더 발전하고, 개성적인 음악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p> </div> <div contents-hash="c16209baaee28fda822d5f6c14f7070079450838761fe2b09c35854d0d368d62" dmcf-pid="yo48B3HETl" dmcf-ptype="general"> <p>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가수 제니의 '더 루비 익스페리언스(The Ruby Experience)' 쇼가 개최됐다. </p> </div> <div contents-hash="ad9da37bb94b5640501b36fa322de969d3437ccd34e38bcc22f638d86b535d66" dmcf-pid="Wg86b0XDSh" dmcf-ptype="general"> <p>이번 공연은 제니가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발매를 기념해 준비됐다. 이 공연은 지난 6~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피콕 극장에서 시작돼 10일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이어졌고, 오늘(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내렸다.</p> </div> <div contents-hash="0c2c6a3234ae9808665a8923ac60553dde6024ef4cde76079fbf2e2c1bb6deea" dmcf-pid="Ya6PKpZwhC" dmcf-ptype="general"> <p>공연의 스크린에는 이번 신보 '루비'의 콘셉트인 셰익스피어의 희극 'As you like it'의 구절인 'All the world's a stage, And all the men and women merely players.(온 세상은 무대일 뿐이고, 모든 사람은 단지 연극을 할뿐이다)'라는 글귀와 제니의 나레이션이 흘러나왔다. </p> </div> <div contents-hash="e0e6d2e9ea862a5264ce539efbf075366414b8f0ff36daaab8ad0de25787aed8" dmcf-pid="GJ92u5yjWI" dmcf-ptype="general"> <p>이후 무대 위에는 퍼코트와 붉은색 상의, 컬러감 있는 스타킹을 신은 제니가 등장해 '스타 워(start a war)'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패셔너블한 의상과 더불어 현대무용수와 함께 거울을 사용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인 그의 무대에 관객들은 함성과 응원봉으로 화답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9d0db111fd7301712eb05364dafeeb19189bf11a8cef20a3cb81d4fc600b4b3" dmcf-pid="Hi2V71WAWO" dmcf-ptype="general"> <p>그는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와 협업한 '핸들바(Handlebars (feat. Dua Lipa))'를 밴드 세션 라이브로 선사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만트라(Mantra)'의 공연을 쉴 틈 없이 선사했다. 이때 댄서들과 함께 격렬한 안무를 선보임에도 불구하고 제니는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여 눈을 뗄 수 없게 했다.</p> </div> <div contents-hash="ab52530cf0ab1076d93312605b4891e79a33b2ea951317d8e030e9a95224d2f2" dmcf-pid="XnVfztYcWs" dmcf-ptype="general"> <p>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 무대가 끝난 뒤, 블랙 재킷과, 브라톱, 언더웨어 라인이 드러난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은 제니는 '젠(ZEN)' 무대를 선사했다. 이러한 그의 파격적인 무대 의상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무대의 포인트 리듬과 박자에 맞게 움직이는 듯한 조명은 '젠'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러한 무대에 관객들은 놀라워하며 그의 무대에 환호했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ZLf4qFGkC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d13e35d5b0be075cca5158fe2e8015cec520159beab7356f022740d64581c" data-idxno="1130811" data-type="photo" dmcf-pid="5o48B3HE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Hankook/20250315192049421cxfw.jpg" data-org-width="600" dmcf-mid="pDLcnQ2X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Hankook/20250315192049421cx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1g86b0XDv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c090a7754cffacc3654d93881dca7195ed35a0fc7b9247fd24fd691bc583d97" dmcf-pid="ta6PKpZwyD" dmcf-ptype="general"> <p>이어 '댐 라이트(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 '서울 시티(Seoul City)',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위드 더 아이이 웨이 업(with the IE (way up))'를 연이어 선보였고, 이에 공연장의 열기는 최고조가 됐다. </p> </div> <div contents-hash="889dd6a62117cfccdf2e6b59255e8f224481d988af666086da20f5225f06a906" dmcf-pid="FNPQ9U5rWE" dmcf-ptype="general"> <p>제니는 "마지막 3개의 댄스곡이 저를 너무 숨차게 했다"며 "제가 솔로 콘서트는 처음이라 버벅대도 이해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1e4bbc8a3249f62e77e3c38201b24f7395fbb93642e33a5c8a59cafa4d3dddf" dmcf-pid="3jQx2u1mvk" dmcf-ptype="general"> <p>이어 "저의 첫 단독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린다. 막상 여기 올라오니 굉장히 부끄럽다"며 "아직도 꿈만 같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것 같다. 여러분들과 인사하고 얘기하니 조금 울컥한다. 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5c3c42fea156b0cbb13879327d0a634cb9eadb0f4b910f052ac0bf5191522cc" dmcf-pid="0cMRfzFOSc"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제니는 이번 앨범 그리고 콘서트를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앨범 그리고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너무 많은 배움이 있었던 것 같다. 뭔가 화려하고 모든 것을 멋지게 해내는 모습 말고, 조금 바보 같기도 하고, 버벅대는 솔직한 저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p> </div> <div contents-hash="3299c3aff2ba76cccef4366e8cdd91531afa2f967cc020ac8698012ed48fb2c4" dmcf-pid="pkRe4q3IWA" dmcf-ptype="general"> <p>그는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많은 분에게 앨범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을 때 너무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제 눈으로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d6fb1194455daf77155bb94dfc66df43eab195f61886060615b3e020a1db99a" dmcf-pid="UEed8B0CCj" dmcf-ptype="general"> <p>눈물을 닦은 제니는 "다시 공연 모드로 돌아가겠다"며 공연의 마지막 곡인 '에프티에스(F.T.S)', '필터(Filter)'의 무대를 꾸몄다. 해당 무대에서 제니는 음악이 가진 서사를 댄스와 퍼포먼스로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p> </div> <div contents-hash="7c41f67c7c8f632e1aaa8e29a72b6c7e269efdc363591dc744424324765fc942" dmcf-pid="uDdJ6bphCN" dmcf-ptype="general"> <p>앵콜 무대에 오른 제니는 "너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앞으로 저는 언제나 좋은 음악하고, 좋은 제니일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소감을 전하며 '스타라이트(Starlight)' 무대를 끝으로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포옹 수작에 박진주 질색, 유재석 “아저씨 뭐 하세요” 버럭(놀뭐) 03-15 다음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최대철 사과 받았는데…박준금 일침에 진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