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하고 싶은 거 다 한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스경X현장] 작성일 03-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KCGhwM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95e86462bf56860a9153affacbbad6288509276cdcbad4919e29816816e36" dmcf-pid="Uv9hHlrR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5054fd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13arNJq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5054f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e014172499cc7646dfb96fe4ef2cde14ab31ca8c0d13b745796bf5f814956b" dmcf-pid="uT2lXSmeUZ" dmcf-ptype="general"><br><br>솔로 가수로서 새롭게 태어난 가수 제니의 모습이 공개됐다.<br><br>제니의 첫 정규 앨범 ‘루비’ 발매 기념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가 15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됐다.<br><br>‘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는 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피콕 극장에서 시작해 10일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 이어 한국 팬들과 만났다. 제니가 솔로 가수로서 치르는 첫 공연인 만큼, 수많은 팬이 아레나를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그룹 뉴진스, 위너의 강승윤과 이승훈 등 연예인 동료들 또한 자리하며 객석이 술렁였고, 객석 정리를 위해 공연 시작 10분 정도 지연되기도 했다.<br><br>제니는 ‘Intro : JANE with FKJ’를 시작으로, 선공개로 화제를 모았던 ‘만트라’ ‘러브 행오버’ ‘젠’ ‘엑스트라 엘’,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 등은 물론 앞서 노출 의상 논란을 빚기도 했던 ‘필터’ 등으로 쉴 틈 없이 무대를 이어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defa82edc68613ce58d0e6fcf239d2b838880e047c0812c47ab7bb73a7985" dmcf-pid="7yVSZvs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6964woxj.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cB6bph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6964wo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a8411867f0ce77e24602e08a431b0afa5ac0843a462b36521806c543761914" dmcf-pid="zWfv5TOJpH" dmcf-ptype="general"><br><br>‘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는 앨범에 담긴 총 15곡을 모두 선보이는 자리로,‘쇼’라는 표현에 맞게 솔로 가수로 도약하는 제니만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화려한 무대 연출로 풀어냈다. 매 무대 독특하고 파격적인 의상과 LED 화면 속 감각적인 영상을 더하면서, 때로는 패션쇼 같기도 또 때로는 현대미술 전시회 같기도 한 볼거리를 제공했다.<br><br>제니가 전곡 작업에 참여한 앨범답게, 이를 선보이는 공연 역시 말 그대로 ‘제니 하고 싶은 것 다 한’, 제니 그 자체를 보여줬다.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된 만큼, 관객 소통보다는 무대 위 쇼를 이어가는 데 집중했다. 팬들은 블랙핑크 응원봉을 흔들며 제니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했다.<br><br>공연 중반을 넘겨 ‘엑스트라 엘’ 무대를 마치고 첫인사를 전한 제니는 “솔로 콘서트는 처음이라 버벅대도 이해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6a219f901e9da59ddb132850b93c71884681145c0457374325d3d4a97afc8" dmcf-pid="qY4T1yIi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7228lv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s4d8bY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00517228lv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 공연 모습 O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285c1e2a42fbc0202eb59d414794bfa9be2c023fc714ed2adab5c86778c3c5" dmcf-pid="BUn3b0XD0Y" dmcf-ptype="general"><br><br>이어 “첫 단독 콘서트에 와준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막상 여기 올라오니까 너무 부끄럽다”며 웃으며, “이렇게 실제로 얼굴 보고 인사하니까 실감이 든다.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너무 많은 배움이 있었다. 모든 걸 멋있게 해내는 그런 모습 말고 조금 바보 같고 버벅대는 솔직한 제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 모든 게 다 낯설고 처음 시작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제니는 “저를 위해 소리 한번 질러봐 줄 수 있냐”고 묻고는, 팬들의 큰 함성이 끝나자 울먹이며 “정말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이렇게 앨범을 내고 큰 사랑을, 무한한 사랑을 받았을 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런데 제 눈으로 보니까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br><br>앞서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노출 의상으로 논란이 됐던 ‘필터’ 무대는, 털 코트와 청바지를 벗고 민소매와 마이크로 팬츠 의상으로 대체돼 치러졌다.<br><br>제니는 절친이었던 친구를 그리며 쓴 곡 ‘트윈’을 피날레 무대로 시작하며, “자주 만나자. 있는 그대로의 저를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팬들에 다시금 고마움을 표하며 막을 내렸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휘성 마지막 카톡 보니.."다음 공연에 훨씬 나은 모습으로" 먹먹[스타이슈] 03-15 다음 이병헌 "'SNL' 때 공황증세 나올까봐 걱정..벌거벗겨진 느낌"('핑계고')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