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겸·유현조, KLPGA 투어 개막전 3R 공동 선두 작성일 03-15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5/0001240250_001_2025031520470904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박보겸의 3라운드 모습</strong></span><br> </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박보겸, 유현조 선수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박보겸은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박보겸은 유현조와 함께 공동 3위 그룹(합계 10언더파)에 4타 앞선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br> <br> 정규투어 5년 차로 2023년과 지난해 1승씩 거둔 박보겸은 통산 3승을 노립니다.<br> <br> 지난 시즌 신인왕인 유현조는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2라운드에 이어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렸습니다.<br> <br> 지난해 정규투어에 데뷔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두고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까지 수상한 유현조는 통산 2승에 도전합니다.<br> <br> 이가영과 황유민, 야마시타 미유(일본), 리슈잉(중국) 등 4명이 박보겸과 유현조에 4타 뒤진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지난해 데뷔 첫 승을 포함해 3승을 올리며 전성기를 활짝 연 배소현이 태국의 안삐차야 유볼과 함께 합계 9언더파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은 합계 5언더파 공동 2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총상금 80만 달러(약 11억 6천만 원), 우승 상금 14만 4천 달러(약 2억 1천만 원)가 걸린 이번 대회는 내일(16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빙속 김민선 '2년 연속 메달', 세계선수권 500m 동메달 03-15 다음 '독수리 5형제' 유인영, 김동완 프러포즈 키스에 "꿈이면 깨면 안 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