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베이비복스 왕따설 직접 해명 "그렇게 무너질 관계 아니야" (불후) [MD리뷰] 작성일 03-1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KsFYhL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e63251dc2a05327e13bcf74bdfb181a8692760ab0e6fc1ad4cc3d7fd7e3c2" dmcf-pid="UqGdOcLK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은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204905737hhya.jpg" data-org-width="450" dmcf-mid="0WxWb0XD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204905737hh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은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85830020fd51ff8c34f1e50658fd9ed685e09bb268fa27aa6dd9bcb87beb63" dmcf-pid="uBHJIko9D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윤은혜가 자신을 둘러싼 '왕따설', '불화설'을 직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7f3f1d9c9d3786fe919b0a5a9bfed317b93d21df9698b74a4d869f47cd07339" dmcf-pid="7bXiCEg2wX" dmcf-ptype="general">베이비복스는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f1c5428dc41da1766bc229114ed2bb590005d77e6bb04bc6bc52d777e2fa94c" dmcf-pid="zKZnhDaVEH"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소감으로 윤은혜는 "제가 가수 출신 연기자다 보니까 방송 관계자분들이 그런 모습을 지웠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어린 나이에 많이 들었다. 언니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못본 체 할 수밖에 없었던 시간들이 지나가고 그게 쌓이고 쌓이니까 어느 순간 너무 이상한 소문이 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불화설', '왕따설' 루머를 직접 언급한 것.</p> <p contents-hash="67f55ef924e95a60f5849a4be031820d79dba314502368ab638631a71a674d94" dmcf-pid="q95LlwNfEG"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팀 생활을 해보면 후배들도 알겠지만 그렇게 쉽게 무너질 수 있는 관계는 아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01043724eaadb43417024f9a45f54eab841da4a4211a06551c4be2a48163b946" dmcf-pid="B21oSrj4D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다가 이렇게 너무 좋은 제안이 들어왔는데 '이건 우리가 다같이 제대로 된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했다. 이 정도의 반응과 관심은 상상을 못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윤, ‘조보아 닮은꼴’ 여배우와 핑크빛..母 “미인이 계시네” 관심 (‘다 컸는데’) 03-15 다음 하이브 퇴사 프로미스나인, 그룹명 사용 갈등 “이름 지키려는 마음 이용하지 마”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