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붐 '섹션TV' 시절 허세 폭로 "대본 리딩 때 명품차 키 올려놔" 작성일 03-1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놀라운 토요일'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t3CEg2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f0f31bb9ba45bd5f39033be8f01e6e085cc1d3a915503c5295c19f98f41a3d" dmcf-pid="f6F0hDaV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210121854ahhj.jpg" data-org-width="939" dmcf-mid="2gZ1sAnb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210121854ah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d07e5be65452c1f21b81ca8bbf261d0a7968ce7b96334a719befa1bf8fab41" dmcf-pid="4P3plwNf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방송인 김새롬이 붐의 과거 허세를 폭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c29ef01bf83f850e25b092827fbfa46bfe6c7007e770983ad6b055c0e244437a" dmcf-pid="8P3plwNfXb"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방송인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6508a97a43b65af86c0c4b5858262df418042c692159c306b67f7075d39aa2b" dmcf-pid="6Q0USrj41B" dmcf-ptype="general">이날 김새롬은 20년 전 '섹션TV 연예통신'으로 데뷔하며 붐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만약에 (그때) 옆자리에 붐이 아니었으면 저는 한혜진 언니 같은 길을 걸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붐이 한 여자의 인생을 무너뜨렸다", "새롬 씨한테 사과하세요"라며 붐을 질타했다.</p> <p contents-hash="62665921a1ddab65939267f7bd000c97eeced43f2360457de80be68f90b1408f" dmcf-pid="PxpuvmA8Gq"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섹션TV' 일화 하나 더 가도 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새롬은 "우리 붐 씨가 지금은 화제가 잘 안되지만 '섹션TV' 때는 늘 화제의 중심이었다, 다 같이 대본 리딩을 하러 오면 아무것도 가져올 필요가 없는데 큰 테이블에 주기적으로 바뀌는 명품차 키를 올려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붐을 향해 "허세 덩어리", "명품차 키한테 사과하세요"라고 크게 술렁거렸다. 붐은 "어렵게 모아서 25만 km 뛴 거 (샀다), 그래서 그때 당시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차 키였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MU7Tsc6Zz"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SM 재계약 안갯속 희소식…요가를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3-15 다음 대치맘 논란 여전하지만…전혜진 복귀작 '라이딩 인생', 최고 시청률 경신 비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