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16연승…정규리그 우승에 '승점 1 남았다' 작성일 03-15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5/AKR20250315050200007_01_i_P4_20250315213413967.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SK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시청 구현지<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후 16연승을 내달렸다.<br><br> SK는 15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2-24로 이겼다. <br><br> 개막 후 16전 전승을 기록 중인 SK는 남은 5경기에서 한 번만 비겨도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다. 정규리그 1위가 되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다. <br><br> 2위 경남개발공사가 남은 5경기에서 다 이기면 승점 33이 되고, 현재 승점 32인 SK가 남은 5경기에서 1무 4패를 하면 역시 승점 33이 된다. <br><br> 그러나 SK와 경남개발공사 상대 전적에서 SK가 이미 2승으로 앞서 있어 승점이 같을 경우 SK가 상위가 된다. <br><br> 2023-2024시즌에도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석권했던 SK는 이날 신채현이 9골을 넣었고, 송지은은 6골을 보탰다. 강경민은 득점 없이 어시스트 7개를 배달했다. <br><br> 인천시청 이효진은 이날 어시스트 4개를 기록해 리그 최초로 통산 어시스트 700개를 달성했다. <br><br>[15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SK(16승) 32(20-7 12-17)24 인천시청(1승 15패)<br><br> 경남개발공사(11승 1무 4패) 28(17-14 11-14)28 대구시청(2승 1무 13패)<br><br>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8승 3무 10패) 27(15-12 12-14)26 충남도청(2승 3무 1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태권도 대회 삼척 개최…22일까지 03-15 다음 윤경호, ‘황금손’ 등극… 로또 당첨 버튼 누르며 ‘멜로 도전’ 꿈꾼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