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화 타이틀 방어 성공+전재경 프로 데뷔전 승' MAX FC 30 IN 익산 성료! 작성일 03-15 11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5/0000123547_001_20250315214109884.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화가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MAX FC 30 2025 남성부 –75kg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정연우에게 공격을 가하는 중이다. 사진┃MAX FC</em></span></div><br><br>[STN뉴스=익산] 반진혁 기자 = MAX FC 30 IN 익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br><br>MAX FC 30 IN 익산은 MAXFC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로 화려한 매치를 선보였다.<br><br>1경기는 라이트급 랭킹전으로 김태완(안동정진)과 신종호(피어리스짐)가 격돌했다. 경기 초반 신종호가 특유의 압박을 걸었지만, 김태완의 펀치-킥 콤비네이션이 쉴 새 없이 터지며 경기를 리드해나갔다.<br><br>경기는 2, 3라운드 동안 김태완이 콤비네이션으로 압박을 가하고 신종호가 무릎 공격으로 반격하는 양상을 띠었으나 결국 김태완이 3-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br><br>2경기는 –57KG 계약 매치로 최성준(김제국제엑스짐)과 송한용(광주전대팀맥1관)이 격돌했다. 경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두 선수의 화려한 콤비네이션으로 가득했다.<br><br>두 선수 모두 펀치와 킥, 무릎 모두를 적극 활용해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뜨거운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조금씩 포인트를 더 쌓은 최성준이 결국 3-0으로 판정승을 거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5/0000123547_002_20250315214109927.jpg" alt="" /><em class="img_desc">전재경과 박수영이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MAX FC 30 2025 여성부 –52kg 밴텀급 랭킹전에서 난타전을 벌이는 중이다. 사진┃MAX FC</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5/0000123547_003_20250315214109963.jpg" alt="" /><em class="img_desc">전재경은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MAX FC 30 2025 여성부 –52kg 밴텀급 랭킹전에서 박수영을 상대로 3-0 만장일치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MAX FC</em></span></div><br><br>3경기는 이날의 유일한 여성부 경기로, 각각 군산과 서울에서 높은 승률을 보이는 신예들인 전재경(군산엑스짐)과 박수영(왕십리피어리스짐)이 격돌했다.<br><br>두 선수는 1라운드부터 쉴 틈 없이 난타전을 펼쳤으나 전재경이 특유의 압박플레이를 라운드가 갈수록 살려내면서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br><br>4경기는 라이트급 랭킹전으로 강범준(인천야크짐)과 이정수(광주전대팀맥)가 격돌했다. 경기는 강범준이 1라운드 초반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2라운드 접어들어 이정수가 힘을 살린 선이 굵은 공격으로 다시 라운드를 가져가는 양상을 보였다.<br><br>3라운드 접어들어 이정수가 근소하게 포인트를 앞섰고 3-0 판정승을 거뒀다.<br><br>5경기는 웰터급 랭킹전으로 권기섭(안양IB)과 양창원(청주팀버팔로)이 격돌했다.<br><br>양창원이 초반부터 권기섭의 공격을 받아내며 한 번씩 카운터를 치는 양상으로 흘러갔다. 경기의 향방은 3라운드에 갈렸다.<br><br>3라운드 시작하자마자 펀치와 니킥으로 강력한 압박을 구사한 권기섭이 결국 양창원을 상대로 2차례 다운을 뺐어내면서 3라운드에 ko승을 거뒀다.<br><br>6경기는 –90kg 계약 매치로 슈퍼미들급 챔피언 정성직(PT365)과 헤비급 랭킹 1위 장동민(해운대팀매드)이 격돌했다.<br><br>경기는 정성직이 특유의 아웃복싱을, 장동민이 특유의 펀치 킥 콤비네이션을 앞세운 압박을 가하는 형태로 쭉 이어졌다.<br><br>1, 2라운드를 근소하게 장동민이 앞서는 가운데, 3라운드 들어서서 정성직이 강력한 펀치 공격을 이어갔으나 결국 장동민의 강력한 압박을 풀지 못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5/0000123547_004_20250315214110002.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화가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MAX FC 30 2025 남성부 –75kg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정연우를 상대로 2-1 판정승을 거두는 순간이다. 사진┃MAX FC</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5/0000123547_005_20250315214110042.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화가 15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MAX FC 30 2025 남성부 –75kg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정연우를 상대로 2-1 판정승 후 기념 촬영 중이다. 사진┃MAX FC</em></span></div><br><br>경기는 장동민이 3라운드 3-0 판정승을 거뒀다.<br><br>7경기는 이날의 메인 매치로, 미들급 2차 타이틀 방어전에 임하는 김준화와 초신성 도전자 정연우가 미들급 타이틀을 걸고 격돌했다.<br><br>경기는 1라운드부터 정연우의 폭풍 같은 콤비네이션이 터지며 라운드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 2, 3라운드에서도 강력한 카프킥을 앞세워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나갔다.<br><br>4, 5라운드에서는 김준화가 강력한 펀치를 앞세워 다시 압박을 가하면서 맞불을 놨다.<br><br>경기는 결국 유효타가 앞선 김준화가 5라운드 2-1로 판정승을 거뒀다.<br><br>MAX FC 이용복 대표는 "올해는 우리 MAX FC가 1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앞으로도 20주년 30주년 승승장구하며 선수들에게는 좋은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입식격투기 팬분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며 대회 소감을 전했다.<br><br>▲ MAX FC 30 IN 익산 경기 결과<br><br>[-75KG 챔피언 2차방어전] 김준화(안양삼산) VS 정연우(광주양산피닉스짐)<br><br>: 김준화 5라운드 2-1 판정승<br><br>[-90KG 논타이틀 스페셜매치] 정성직(PT365) VS 장동민(해운대팀매드)<br><br>: 장동민 3-0 판정승<br><br>[-70KG 랭킹전] 권기섭(안양IB) VS 양창원(청주팀버팔로)<br><br>: 권기섭 3라운드 KO승<br><br>[-65KG 랭킹전] 강범준(인천야크짐) VS 이정수(광주전대팀맥)<br><br>: 이정수 3라운드 3-0 판정승<br><br>[여-52KG 랭킹전] 전재경(군산엑스짐) VS 박수영(왕십리피어리스짐)<br><br>: 전재경 3라운드 3-0 판정승<br><br>[-57KG 랭킹전] 최성준(김제국제엑스짐) VS 송한용(광주전대팀맥1관)<br><br>: 최성준 3라운드 3-0 판정승<br><br>[-65KG 랭킹전] 김태완(안동정진) VS 신종호(피어리스짐)<br><br>: 김태완 3라운드 3-0 판정승<br><br>STN뉴스=반진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물웅덩이를 이렇게 건넌다고? 03-15 다음 한국 쇼트트랙, 베이징세계선수권 둘째날 ‘노 메달’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