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박해미, 세번째 결혼하나..“男 항상 있어, 마음만 먹으면 만나” (‘다 컸는데’)[종합] 작성일 03-1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xtcu1m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cd5988965780447aef215a02f3f5b277a1979f59cfc53d20123c3f352686c" dmcf-pid="5eMFk7ts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6394urum.png" data-org-width="650" dmcf-mid="GEbvdHSg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6394uru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fc74ebe7f25878cc5993b2d0d597afe1737ca090b4e995f0f33cdaa1c3c4f" dmcf-pid="1dR3EzFOTX"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사주에 결혼운이 있다고 하자 연애에 대한 마음이 열려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607560934f4533060d664ea72ef0ea95e34a8480069cb7c3ce305efdc053ea" dmcf-pid="tJe0Dq3ICH"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가 2025년을 맞이하여 사주를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56a1464857c68bf2d7d745e650a8b2e7d17b34a4ecf0e3cf7cb15dc36725f2e" dmcf-pid="FidpwB0CTG" dmcf-ptype="general">이날 황성재는 “너무 믿어 너무 믿어”라고 고개를 저었다. 박해미는 “참 웃기고 있네. 신기해서 그렇다”라고 해명했지만 황성재는 “아침부터 무슨 사주를 보러 가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해미는 “신년이잖아”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f63795a7d797fb44183988e2b12ef3ea0812e03ecb251abe25604d37c88a290" dmcf-pid="3on7s9uSWY" dmcf-ptype="general">매년 신년 운세를 확인한다는 박해미는 “한 번씩 체크하면 좋다”라며 “엄마가 팔자가 세다. 돈 버는 게 다 여자다. 그게 나와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사주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황성재는 “굳이 이걸 가야 하나.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라고 생각을 하고 기분이 떨떠름했다. 아무리 통계학이라고 하더라도 좀 과하지 않나. 사주가 비싸다”라고 반대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e67b6760a7a0bfccf87ca844f8c1d0572916bc6dbefe75eff3521655c32aa" dmcf-pid="0gLzO27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6899cxdk.jpg" data-org-width="530" dmcf-mid="H72Wn5yj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6899cx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e25de11643000e01ff8484368da1c1bfd53baf7d932246faf741c8decd0911" dmcf-pid="paoqIVzTWy" dmcf-ptype="general">이윽고 역술가를 만난 모자. 역술가는 박해미 사주 풀이를 하더니 “2024년도 괜찮으셨나요? 힘들진 않으셨나요? 2024년도가 갑진년이라는 해가 배신수가 있는 해다. 뒤통수를 맞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해미는 “맞다. 몇 건이 있었다”라고 했고, 역술가는 “기껏 내가 뭔가를 해놨는데 얘가 쑥대밭이 될때가 있다. 이게 뭐냐면 사람이다. 사람들. 주변에 사람은 있으나 한순간에 떠나버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b3c2b7017384e8c29a8baa54767243d77a99426c02427d9028fdd9fd7c84f1" dmcf-pid="UNgBCfqyhT" dmcf-ptype="general">앞서 사주를 믿지 않는다고 했던 황성재는 깜짝 놀라며 “맞아요 맞아요”라고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하하는 “성재가 제일 푹 빠졌는데”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성재는 “늘 사기당하고 늘 돈 뜯기고, 벌면 뜯긴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d2d87d39b8ecebac7bfee0229f28e6065ec0696acc7b885c253ede5ce2f1fe2" dmcf-pid="ujabh4BWhv"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황성재는 “엄마가 일을 할 때 예를 들어 뮤지컬 제작 같은 게 아니라 아예 다른 진짜 난데없는 ‘누구 사업하는데 투자 해주세요’ 이런 얘기를 했을 때 형이랑 저는 문서를 보내보라고 한다. 근데 엄마는 ‘이 사람 거짓말 칠 사람 이니야’ 했는데 사기였다. 미쳐버린다”라고 답답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9861a45a8446403829b94181b5508d96c38c4a3b6c65dfe0dd4c3f7645117" dmcf-pid="7ANKl8bY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7141ivbt.jpg" data-org-width="530" dmcf-mid="XLJUrbph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214327141iv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c1693607692814a3bdbed8991438a1d20e788269c3d79cb45e2bfdc0085d64" dmcf-pid="zcj9S6KGvl"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박해미에 귀문관살이 있다며 “신기가 있다기 보다 딱 봐도 느낌이 오는 거다”라고 했고, 박해미는 “사람을 보고 전 사기꾼인 거 알면서도 사기를 당한다. 쟤가 변하겠지 하면서”라고 수긍했다. 다행히 역술가는 “올해 그런 운은 아닐 것 같다. 2025년에는 없고 문서의 계약과 일이 합쳐지며 돈이 만들어진다. 내가 돈과 일 모두 괜찮은 운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21a521382e690c4de98ffa908b53793cfb20f9d6c20c1dc68d819487c2b11a1" dmcf-pid="qkA2vP9Hyh"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역술가는 머뭇거리며 “그런데…결혼 생각은 혹시?”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박해미는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바 있다. 그가 “이 나이에? 나 다 열어놨다”라고 하자 역술가는 “남자는 항상 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성재는 “엄마가 리처드 기어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엄마가 리차드 기어 좋아하신다”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11c8e3f6a6ec57596ab5686fe68b45054ee1e05419696c736c97d0384633fd6b" dmcf-pid="BEcVTQ2XyC"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해미는 “만약에 제가 미국에 가면 생기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나라 상관없다”라고 답했다. 이때 뭔가 미묘한 반응을 보인 황성재에 박해미는 “엄마가 결혼하는 거 원하지 않지?”라고 물었다. 황성재는 “좋은 남자면 좋겠는데 늘 당하셔서”라고 걱정했다. 박해미는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야 뭐 마음만 열면 친구는 많다. 내가 결혼하면 쟤 딴 짓할까 봐. 겁나서 못한다. 나 남자 안 만날 거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bDkfyxVZhI"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3950ee5e0663fd9ed7ef4aab15fab8ac84d23652f0432a0780fdcf7dd5e3a165" dmcf-pid="KGWg7ko9lO" dmcf-ptype="general">[사진]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시즌2 입 열었다 "100% 확정? 나도 몰라" ('아는형님') 03-15 다음 걸그룹도 모발이식? “미용 목적으로 심어” 박지원 폭탄고백 (살림남)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