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만 구독자' 내과의 우창윤 "마약 중독→人이 기계가 돼" 위험성 경고 (아형)[종합] 작성일 03-15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yK3adz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a1aaf6ebcdf3b9d14a658774c54f06f8fad141473e24fb6dab0947af44b51" dmcf-pid="QmW90NJq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0148813lidx.jpg" data-org-width="2080" dmcf-mid="8gKaMWCn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0148813li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c42a7a6f3502ed04e4a0152d437280d5b3f0e8c3dbe0581ba4ed9c6dc4a23" dmcf-pid="xsY2pjiB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내과전문의 우창윤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50c233af50a496f424971a491ec7dfa0c991a26a299f16080cd094477240ebe" dmcf-pid="y9ROjpZw5t"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 473회에서는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를 운영 중인 내과 전문의 우창윤,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aa07c39b8e79efaa08a15131d443b459d3f6a4a78081cc24ec575c7e8d9e70c" dmcf-pid="WvtQbrj411"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닥터프렌즈' 채널의 구독자가 133만 명이라 알리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편집은 누가 하냐"며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114f175888531372f8484d1ee65cf9046e0e2e7f4dff5a0311263454ea00a421" dmcf-pid="YTFxKmA855" dmcf-ptype="general">우창윤은 "처음에는 여자친구였던 우리 와이프가 유튜브라는 게 있는데 올려보라고 하더라. 여자친구가 썸네일이랑 편집을 해줬다. 그래서 결혼하게 됐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5f3f3e16ac134dcaa501e426b2f541d806da07e3ad4c63ab31f63e9c3406c7c" dmcf-pid="Gy3M9sc6Z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만약 아내 분이 편집을 만약에 안 해줬으면 헤어졌을 수도 있단 얘기냐"며 우창윤을 진땀 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651a13939c3a864a46d95a7f61ba26dcdca2b68f7f3268ca34a053cb726c25b" dmcf-pid="HW0R2OkPYX"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조회수 제일 높은 영상은 어떤 거냐"고 질문했고, 우창윤은 "'펜타닐 중독자들이 좀비처럼 걷는 이유'라고 그게 너무 이슈가 됐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c39e4f94897b90140f944a41c7883bcf4c46b965df2398065d4929903c1ea" dmcf-pid="XYpeVIEQ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0150156ndzn.jpg" data-org-width="428" dmcf-mid="6zzn6Sme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0150156nd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7eacc186657f3a32ac33046af8db1f860f3c7ae30f3a47631954f87424d04" dmcf-pid="ZGUdfCDxYG" dmcf-ptype="general">우창윤은 "우리나라가 원래 마약 청정국이었는데, 실제 마약 사범이 엄청 늘고 있다더라. 더 문제는 청소년들이 마약이 중독되는 거다"라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6ea99e1c4d5d06df19b10a74f70094275d844eab5b2a6d39a13f438862cd5ea" dmcf-pid="5HuJ4hwMHY" dmcf-ptype="general">이어 "펜타닐은 내가 병원에서 실제 암 환자한테 처방하는 약인데, 약의 부작용으로 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6e909d736a5434a69e36ded24ab4e1fd0aa68064ecb4f71a96ecdfa83cfce4" dmcf-pid="1X7i8lrR1W" dmcf-ptype="general">그는 "파스라고 생각해서 아프니까 2~3개 붙이면 호흡이 억제되서 응급실로 오기도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69218eda6527e42327d7eb65834f2b6ed73c8815531e7711da623a1e4f11e6" dmcf-pid="tZzn6SmeZy"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연령대가 낮아진다고 하니까 본인이 시작할 때 본인이 중독 될 거라고 생각해서 마약을 시작하지는 않을 거 아니냐. 호기심 아니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3edf24007641021936bd8074a70b885001c3fd646855e649b8b3ab79bc3c5b1" dmcf-pid="F1BoQTOJXT" dmcf-ptype="general">우창윤은 "호기심과 권유다. 이런 걸 피어프레셔(내가 속한 집단에서 받는 사회적 압력)라고 하는데, (마약 판매자들이) 이런 청소년들의 특성을 이용해 마약을 싼 가격에 팔고 중독 되게 만드는 거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e3f597be7c15e030abf90d298f1d00e8e28140467632c05260b54af6706b927" dmcf-pid="3tbgxyIi5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펜타닐이 얼마나 해롭냐면 뇌를 파괴해버린다. 마약이 무서운 게 행동의 동기를 가져가버린다"라고 하자, 이낙준은 "마약 외에 중요한 게 없어지는 거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29c3f8ed7940285373be4d70a0c703b1151b66a4d14144152a695360fc9c7d0f" dmcf-pid="0FKaMWCn5S" dmcf-ptype="general">덧붙여 우창윤은 "마약만이 행복의 이유가 되면 나라는 사람은 기계가 된다. 마약을 소비하기 위한 기계 말이다"라며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50cbdbad2ebfc784bc9838beb4addaef814c635fe15c74177977629e7358cafb" dmcf-pid="p39NRYhLXl"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c68792d32c696b719100f7e6dc9229c08b3d5a43b15071a54dee63c7dfff9a92" dmcf-pid="U02jeGloZh"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골싱 특집, 자기소개부터 레전드…직진 로맨스 03-15 다음 '보물섬' 허준호·이해영, 손 잡는다…박형식 또 위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