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 조명우의 韓당구 대표팀, 애버리지차로 일본 제치고 3쿠션 국가대항전 8강 진출 작성일 03-15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5/0005459252_001_20250315222508885.jpg" alt="" /><em class="img_desc">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에 출전 중인 한국당구대표팀이 예선조별리그에서 일본을 애버리지차로 제치고 조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경기 중인 허정한 선수.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獨 비어슨 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 예선,<br>한국, 프랑스와 무승부 승점 6,<br>멕시코(7점) 이어 B조 2위로 8강</div><br><br>허정한 조명우로 이뤄진 한국당구 대표팀이 애버리지차로 일본을 따돌리고 3쿠션 국가대항전 8강에 올랐다.<br><br>한국대표팀(감독 홍진표)은 15일 밤(한국시간) 독일 비어슨에서 열린 제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3일차 경기에서 프랑스와 무승부(1승1패)를 기록, 승점6으로 멕시코(7)에 이어 조2위를 차지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승점6’ 日 애버리지(1.661-1.102)차로 제쳐…SOOP 전경기 생중계</div></strong>일본은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1승1무를 거두며 승점 3을 보태 총점 6으로 한국과 같았다.<br><br>그러나 애버리지에서 한국(1.661)이 일본(1.102)을 압도, 조2위로 8강으로 향했다. SOOP(옛아프리카TV)은 대회 전경기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br><br>이날 한국과 프랑스 경기 매치업은 허정한-미카엘 드보그라에르, 조명우-제레미 뷰리였다. 허정한(경남)은 초반부터 공격이 폭발하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에 비해 이번 대회 들어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뷰리에게 끌려가다 패했다.<br><br>그러나 한국은 허정한이 드보그라에르를 17이닝만에 40:25로 제압한 순간, 조명우-뷰리 경기와 멕시코-일본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8강행을 확정지었다.<br><br>허정한은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부쳤다. 1이닝 말 공격부터 7득점한 허정한은 2이닝 6점, 4이닝 4점에 이어 6이닝에 하이런 12점으로 29:9를 만들며 단숨에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br><br>허정한은 후반 초반 잠시 멈칫했으나 10~13이닝에 9점을 더하며 승리를 눈앞에 뒀다. 결국 16, 17이닝에 1점씩 추가하며 경기를 매조지었다. 40:15(17이닝) 허정한의 완승.<br><br>조명우는 이날도 어지간히 경기가 안풀렸다. 까다로운 배치와 함께 공타도 많이 나왔다. 게다가 상대 제레미 뷰리의 ‘지공’까지 겹치며 어렵게 경기했다. 조명우는 브레이크 타임(14이닝 11:21)까지 하이런이 4점에 불과할 정도로 부진했다. 유일하게 16이닝에 8득점하며 반전을 꾀했으나, 점수차가 너무 컸다. (16이닝 22:37) 결국 뷰리가 21이닝에 40점을 채우며 경기가 끝났다. 스코어는 26:40.<br><br>동시에 진행된 멕시코-일본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1무1패로 승점 1을 추가, 총점 7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1승1무로 3점을 추가, 6점으로 한국과 동점이었으나 애버리지에서 밀려 탈락했다.<br><br>멕시코는 에이스인 하비에르 베라가 일본의 우메다 류지와 40:40으로 비겼고, 크리스티안 에르난데스가 미야시타 다카오에게 28:40으로 졌다.<br><br>B조에선 멕시코(승점7)와 한국(6)이 1, 2위로 8강 무대를 밟았고, 일본(6) 프랑스(5)가 탈락했다. 한국의 8강전 상대는 다른 조 경기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첫 '메달 데이' 빈손→한국 쇼트트랙, 남자계주 결승행 위안…16일 자존심 회복 노린다 [베이징 현장] 03-15 다음 진유성 6골 맹활약, 인천도시공사 충남도청 꺾고 4위 지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