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천하의 이제훈도 당황? MZ 인턴 차강윤, 구세주로 등장 작성일 03-15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yFN0XDSn"> <p contents-hash="73ba13de27f11d87e50003c70ed622e614b7cba31613d10a03865d058a1df236" dmcf-pid="yrxg0NJqvi" dmcf-ptype="general">이제훈과 팀원들이 한층 더 끈끈해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939eaf8f28a53cd0c75f44646c907966ce9c58ddb9028b1619e29ba3d2970" dmcf-pid="W1wvxyIi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222827808ggj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sn0AU5r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222827808gg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7c17d1ac7b03a3da109eb63dab9f9a7f233bfbd6ab6d090130d67dc685bdf" dmcf-pid="YtrTMWCnvd"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MZ세대 게임회사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 짜릿한 협상의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가 새로운 모멘텀 발굴에 나선 것. </p> <p contents-hash="270de2490a93b9d6d0cc45f754b3d0d37cc63ccdf5890f2cf39224064f61edd2" dmcf-pid="GFmyRYhLWe" dmcf-ptype="general">먼저 윤주노는 11조 부채 건으로 부도설에 휘말린 산인 그룹의 재기를 위한 M&A 판을 짜기 시작했다. 돈 안 되는 계열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 가장 큰 캐시카우 산인 건설을 매각하자는 윤주노의 전략은 수많은 우려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과감하고 주저 없는 윤주노의 처리 방식은 송재식 회장이 그를 한국으로 다시금 불러들인 이유를 제대로 납득 시켰다. </p> <p contents-hash="0260d518ea06ed28c91955bae115e5b640c0e2e3f558191a80454517262bc87f" dmcf-pid="H3sWeGloSR"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의 가장 큰 계열사인 산인 건설을 인수, 합병하는 것으로 급한 위기는 막았지만 아직 갚아야 할 부채가 남아 있는 상황. 윤주노는 다음 계획을 묻는 송재식에게 “이번엔 사겠습니다”라고 답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있는 것을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할 시기에 외려 다른 회사를 사들이겠다는 발언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23b132a89804dd735bb7a0e1deea1e1a30fc04ef800c3d7e23a5b7445d4016c3" dmcf-pid="X0OYdHSgTM"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는 사들이겠다고 한 자신의 계획대로 게임회사와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그간 기업 대 기업 간 이해관계에 익숙했던 윤주노는 사고 회로가 다른 게임회사 CEO와 개발자들과의 만남에 적잖은 난항을 겪는다.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앞에서도 흔들림 없던 윤주노마저 당황하게 만든 그들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10a58eaed3272f871c356dd510332f6c476a87251113b706fb09941bc1d66ce1" dmcf-pid="ZpIGJXvalx"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가 M&A 팀의 구세주를 자처해 나이가 나이인 만큼 최근 게임의 동향에 대해 빠삭하게 꿰고 있는 MZ세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번 산인 건설 대표 앞에서 실언으로 팀을 곤란하게 한 최진수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지 흥미를 돋운다. </p> <p contents-hash="eba0d644ce3f878e3159f8a251beefaee2b56fdae6943377b15b50cec0052169" dmcf-pid="5UCHiZTNhQ" dmcf-ptype="general">이렇듯 윤주노는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산인 그룹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다. 기존 M&A 방식과 루트를 모두 깨부수는 윤주노만의 협상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374f2fe95de3284452d75504e28b15631893001d1350e2d50798db36e2979dd2" dmcf-pid="1uhXn5yjv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병원에 20억 기부.."아이들 아플 때마다 도와" ('아는형님') 03-15 다음 여자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의대생… 범행 이유는? ('그것이 알고 싶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