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에 관심 끌기 위해 사과 거절 '티격태격 케미' [종합] 작성일 03-15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fML1WA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ce01d6a142fa5a54114c34032f423658e7e9dd7616ea1eca9f0c750216089" dmcf-pid="Wv4RotYc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2578bdyg.jpg" data-org-width="550" dmcf-mid="6cRok7ts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2578bd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f58e6e88bb49e5d93969c992d628c7ce3e6e4a51e75921202fa73c065bc8a5" dmcf-pid="YT8egFGk1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이선빈의 사과를 거절했다.</p> <p contents-hash="c0b2c8882ea753a024f8a45bef88c992278d74f3a8cd5a178a7cbbf40318cf95" dmcf-pid="Gy6da3HEYl"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5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가 김미경(이선빈)의 농담에 속아 굿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bfd5320bdfc82d52046263a93d8130a76519238398025fae47d6a89b9958b8b" dmcf-pid="HWPJN0XD5h" dmcf-ptype="general">이날 소백호는 김미경에게 관심을 나타냈고, "아무도 몰라주는 궂은일에 앞장서고 후배 잘못 덮어주느라 상사에게 대신 혼나고 대체 왜 그렇게 본인이 손해를 보는 선택만 골라서 하는지 무척 의아합니다. 그래서 전 김미경 씨가 흥미롭습니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653960fb3e9e314bf5ecf7c337dad1bffb1e49564246737622df30d8e3b3efa" dmcf-pid="XYQijpZw1C"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소백호는 김미경이 박기세(이학주)를 찾아갔다는 것을 알고, "아까는 무슨 의견 나누신 겁니까? 전무실에서요. 고민이 있어서 의견 나누셨다면서요? 김 대리님은 제가 그렇게 어렵고 꽉 막힌 사람입니까? 직속 상사인 저보다 차라리 전무를 찾아가는 게 더 편할 정도로?"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c111dba5820207d814d4efc9e8d87a64f4aa9bc7879edf86aa7f884a54ef61" dmcf-pid="ZGxnAU5r1I"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김미경에게 해고를 통보한 상황에서도 구조조정 명단을 제출하지 못하고 연기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2902eaa5af8cccc3b56cbff8e1bd28da32533eb607315889123252ddc69b2" dmcf-pid="5XRok7ts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4004sttz.jpg" data-org-width="550" dmcf-mid="PkzVxyIi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4004st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77539e0f3778e9d7a6031206437c4266c033a5db8903b69ac4ee72dafe97e8" dmcf-pid="1ZegEzFOYs" dmcf-ptype="general">또 소백호는 이상한 소리가 들려 잠을 설쳤고, 소리를 녹음해 김환경(신현승)에게 들려줬다. 김환경은 새소리라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했고, 이때 김미경이 나타나 김환경의 발을 밟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9e150951a0df07f2d12d082ebc6142e4ec25e92303ade440302dd1ecc8c5e97a" dmcf-pid="t5daDq3I5m"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대체 무슨 소리요. 소백호 씨 혹시 이거 혼자 환청 들으시는 거 아니에요? 소백호 씨 성격상 직업상 원한 산 사람들 수두룩할 텐데 그중에 뭐 한둘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닐 수도 있는 거고. 나 같아도 죽으면 소백호 씨 따라다닐 거 같거든요. 등 뒤에 찰싹 붙어서"라며 밝혔고, 소백호는 "의견은 감사하지만 제가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취미가 없어서요"라며 무시했다.</p> <p contents-hash="39c98c6ed4afc3024a6c7199ef9b16426b455390ce18e038ba0b6d9e48cd268c" dmcf-pid="F1JNwB0CYr"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백호는 김미경이 한 말을 의식하기 시작했고, 결국 무당을 불러 굿을 했다. 김미경은 "저기요. 이게 다 뭐예요. 내가 한 말 때문에 그래요? 그 이상한 소리? 그거 새소리예요. 새 울음소리라고요. 호랑지빠귀"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fa5fa2858552d646c8192268ebcbf8a3ababbe44ec463bcacfb7b67b9316cc" dmcf-pid="3tijrbphXw"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호랑지빠뀌 영상을 확인했고, 김미경은 "사람이 왜 이렇게 순진해요. 그냥 놀리려고 한 말을 어떻게 무당까지 부르고"라며 미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88917625ad4fee648a1aaa0f60c9fac8f2eff9f85aac26a352baa3f5a8374" dmcf-pid="0FnAmKU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5355ncbf.jpg" data-org-width="550" dmcf-mid="xtOTZiQ0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224725355nc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a2d6c314bf3b86010c48f067038db233426d00c673e4d1ea8dc6b44c622a65" dmcf-pid="p3Lcs9uSZE" dmcf-ptype="general">그날 밤 김미경은 소백호를 찾아갔다. 소백호는 "무슨 일이시죠? 사과는 됐습니다. 비록 김미경 씨의 거짓말로 시작된 일이지만 사태를 키운 건 어디까지나 제 선택이었습니다"라며 쏘아붙였고, 김미경은 "그건 그렇지만서도 애초에 제가 거짓말을 안 했으면. 화 많이 나신 거 이해해요. 정식으로 사과할게요. 미안해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2e0ca8190b011e213e0e9911176482754d2ea34c5411e39acd13c1f029b432" dmcf-pid="U0okO27vHk"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받지 않겠습니다"라며 거절했고, 김미경은 "진짜로. 진심으로 미안해서"라며 붙잡았다. 소백호는 "네. 그러니까 앞으로도 저한테 계속 진심으로 미안해하시라고요"라며 미소 지었고, 김미경은 "계속? 뭐지? 왜? 왜 웃어요, 지금?"이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9e2aee9ec95fecd86cf8242c5ecd8aee1ca9482742c71ab4fb588daee46c1d36" dmcf-pid="u7jrl8bYYc"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마음 불편하시죠? 익숙해지세요. 늘 제가 속고 당하는 김미경 씨와 저와의 역학관계는 오늘로써 완전히 뒤바뀌었으니까"라며 경고했고, 김미경은 "지금 나 불편해지라고 일부러. 모르시나 본데 나 되게 경솔하게 살아서 사과할 일도 많았거든요? 사과 전문가야. 계속 사과할 거야"라며 큰소리쳤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7zAmS6KGGA"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zqcsvP9H1j"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킹 피해자만 있는 것 아냐’, 강호동 미담도 공개됐다 “병원 앰배서더” (아는 형님) 03-15 다음 강호동, 병원에 20억 기부.."아이들 아플 때마다 도와" ('아는형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