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父와 오랜 시간 절연 "얼굴 보더니 미안하다고.." ('전참시')[종합] 작성일 03-1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sMyxVZ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2796d26a52aa18df68af3a06ec784374304d795d2ab5ea0d1fd0f5152be35" dmcf-pid="yO2YMWCn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12109045gvru.jpg" data-org-width="699" dmcf-mid="6t5E7ko9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12109045gv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edf9e570b227a107b8953cb29a87ad18f951be539d557e1ec9470caae35094" dmcf-pid="WMWaFge7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오랜 시간 아버지와 사이가 소원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b6a9da49d386cbeef3c809da482859bb54f8c57ec2bf0dc5acdeaf16847a3ee" dmcf-pid="YRYN3adzzG"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7년째 동거 중인 윤은혜와 매니저의 찐가족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170eacca27a6dee2f0095c71d237288431e732014052d9532926d022f4fc476" dmcf-pid="GeGj0NJq7Y" dmcf-ptype="general">이날 윤은혜는 15년 지기 매니저와 여전히 동고동락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매니저는 여전히 함께 사는 이유에 대해 "아무도 결혼을 못 해서 같이 오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2a8e72560f73e2d872f8c4632f8283a020a0ccb1d73236a8a65178e5b558814" dmcf-pid="HdHApjiB3W"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 없냐는 질문에 "원래 혼자 있는 걸 너무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알게 된 게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을 때 (매니저가) 그때마다 혼자 있으면 안 된다고 붙들어줬다"며 "내가 외롭거나 힘들거나 지친 걸 딱 안다"며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60556aaaaeaa1a79853952d848aeb144e7dc8daad71edf486af2c8ecd07011c" dmcf-pid="XJXcUAnbFy" dmcf-ptype="general">윤은혜와 매니저는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내내 서로 다른 취향으로 티격태격했다. 특히 윤은혜는 매니저의 건강을 걱정하며 아침부터 잔소리를 쏟아냈다. 이에 매니저는 "예전에는 친구 같은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노부부 느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8e39543574373541b5720d2963c7f8b6d1d1a698917c3308805a3ad15403bf" dmcf-pid="ZiZkucLKz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윤은혜와 매니저는 각자 부모님을 '엄마, 아빠'라고 부르며 찐 가족 같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매니저는 아버지가 암 투병을 했을 당시 자신보다 더 병문안을 가고 챙겨준 윤은혜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10f05b548b3ad7ade501fb490b1ff9aecd08c6a096b459d119277ff3bc210e" dmcf-pid="5n5E7ko9Fv" dmcf-ptype="general">이에 윤은혜는 "아버지가 40일 동안 아무것도 못 드시고 버티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른거린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바쁜 와중에도 언니가 장례식장에 와서 시간을 보내줬다. 거의 가족이었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a06f7a08288f96d9fa0062277493c8151030d6f0431acdee11ab65e54479e4b1" dmcf-pid="1L1DzEg27S" dmcf-ptype="general">당시 스케줄이 바쁜 탓에 아버지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매니저에게 미안했다는 윤은혜는 "너무 바쁜 문제가 많은 때였는데도 한 번도 인상 쓰면서 얘기한 적 없고 같이 가줬다. 그러면서 '아빠가 행복하게 돌아가셔서 고맙다'고 얘기해줘서 고마웠다"며 눈물을 흘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782c71ee08208da284b023851fea1b0eebbf04970f0475de1ad6dd741429b" dmcf-pid="tjpO9sc6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12109348crmu.jpg" data-org-width="862" dmcf-mid="Pmj2s9uS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12109348cr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6799f451b6a575e6a90242c26ff6671478b9e012adacf81c8e8abd39f9e21f" dmcf-pid="FAUI2OkPuh"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윤은혜 어머니가 자신에게 전화를 더 많이 한다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윤은혜는 "이번에 엄마가 아프지 않았냐. 아버지가 원래 좋으신 분이었지만, 나랑은 사실 좀 오랫동안 연락을 안 한 시간이 있었는데 최근에 좀 풀린 계기가 있다"며 아버지와 사이가 소원했던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9981b28c1bb4508f966bd2d916a0e3ff34098510a9e5abff32e25fb27cc781b" dmcf-pid="3cuCVIEQ7C"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있다가 퇴원할 때 갔더니 엄마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더라. 그런데도 엄마가 뭘 주겠다고 챙겨주고 있는데 아빠가 내 얼굴을 보겠다고 부리나케 뛰어와서는 나한테 '미안해. 은혜야'라고 했다. 그리고 '상민아(매니저) 미안해'라고 했다"며 "그때 우리가 진짜 가족은 맞다고 생각했다. 아빠 마음에도 상민이한테 같은 마음으로 미안했던 거 같다. 그 뒤로 (사이가) 괜찮아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0k7hfCDxzI"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父와 절연’ 윤은혜 눈물 “엄마 퇴원하던 날 내게 사과해” → ‘체력 무한대’ 엑소 시우민 일상 공개 (‘전참시’) 03-16 다음 윤은혜 "매니저가 수면제 복용 자제시켜...월급 털어 매트리스 선물"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