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ITF 시마즈 전일본 실내 챔피언십 복식 우승...1년 6개월 만에 정상 작성일 03-16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6/2025031600312008730dad9f33a29211213117128_20250316053014486.png" alt="" /><em class="img_desc">박소현(왼쪽)과 이마무라. 사진[연합뉴스]</em></span> 강원도청 소속 박소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시마즈 전일본 실내 챔피언십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3월 15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대회 복식 결승에서 박소현은 이마무라 사키(일본)와 팀을 이뤄 시미즈 아야노-고보리 모모코 일본 조를 세트스코어 2-0(7-5, 6-4)으로 제압했다.<br><br>이번 우승으로 박소현은 3월 초 인도에서 열린 총상금 4만 달러 대회 단식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또 다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특히 박소현이 ITF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2023년 9월 태국 대회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br><br>총상금 4만 달러 규모의 이번 대회에서 박소현은 단식과 복식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치며 한국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가부장적 이상형+2세 로망에 유재석 실망 “상대 생각 안해”(놀뭐)[결정적장면] 03-16 다음 [스포츠박사 기사의 스포츠용어 산책 1380] 승마,, 경마 등과 연관될 수 있는 고사성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