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윤경, 남편 바람 미수에 분노 "30년 지기 女와 단둘이…" ('동치미') 작성일 03-1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C1VCDx5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zp7Qc7tst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bdd687c40fb56b5d88f6b0d0fb3708e5f1592ae0cac731a06e391c418aa01" dmcf-pid="qUzxkzFO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10asia/20250316063312510iyme.jpg" data-org-width="1094" dmcf-mid="UFwYqwNf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10asia/20250316063312510iy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9a995dc37a796f3c1623781b9502813c04396fd30771acab6d91af109638c3" dmcf-pid="BuqMEq3IXv" dmcf-ptype="general"><br>개그맨 출신 가수 라윤경이 남편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사연을 전했다.<br><br>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라윤경이 '배우자의 외도 상대는 나와 가까운 사람?'라는 주제로 속풀이를 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라윤경은 "남편이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스타일이라 문제다"며 "어느 날 남편의 휴대폰을 보게 됐다. 분명 그 전날에 연구실에서 늦게 끝났다고 했는데 문자를 보니 '형부 잘 들어가셨냐'는 내용이 있더라"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a82a407b2336efc7175c6f32e3ed9dfbed59e31103686206ce4c1bcc11069" dmcf-pid="b7BRDB0C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10asia/20250316063313927hlpg.jpg" data-org-width="1094" dmcf-mid="u6aCFadz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10asia/20250316063313927hl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b7975b7a8c469d19283e015ba79b6314a945d7efe43c5694e1b92d4abade87" dmcf-pid="KzbewbphZl" dmcf-ptype="general"><br>친 여동생이 없는 라윤경은 "30년 지기 예쁜 모델 동생이 있다. 그 여동생이 문자를 보낸 거였다"며 남편이 자신에게 말없이 아는 동생과 편의점에서 단둘이 맥주를 마셨다고 털어놨다.<br><br>라윤경은 "화가 내서 주방에서 접시를 마구 던져서 깼더니 남편이 그때서야 이실직고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순실은 "그 여자 이상하다. 여기로 끌고 와라"며 거들었다.<br><br>30년 지기 동생은 라윤경의 남편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명목으로 술을 같이 마셨다고. 그는 "동생한테 다시는 남편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마음이 있어서 만난 거 같다"며 의심이 간다고 얘기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억 전남편 빚 갚는 박해미, 또 사기 당해 “늘 돈 뜯기고 통장 텅텅”(다컸는데)[어제TV] 03-16 다음 아일릿, ‘Almond Chocolate’ 스페셜 무대 공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