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빚' 이이경 "불안감이 나를 지배, 여행서 하루 이상 못 있을 정도" (놀뭐)[전일야화] 작성일 03-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afJZTN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70d85eb2c1bbc83611a6f0ef9ef9c44b5b78ecc3521befecc1990070f1bd6" dmcf-pid="tsN4i5yj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1004802ncjy.jpg" data-org-width="2080" dmcf-mid="ZgCRjU5r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1004802nc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4b07c2bb11d6de971515efeea34b2c4610d13997f6114a33ecbe1190e488b5" dmcf-pid="FOj8n1WAX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이이경이 자신의 불안감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e57b5f0cf664f28cb512721640abc29eb59b36bd775ea9d2980af35d883ac47" dmcf-pid="3IA6LtYctn"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1회에서는 절에서 열리는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1efd8ec14bf7e19f6ef8ba839d21e0b3b257fd3d6e6dbfe43db2e9fdcb2d11b" dmcf-pid="0CcPoFGkYi"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인 '나는 절로' 자기 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특히 이이경은 '나는 절로' 4행시를 박력 넘치게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bbb7237a1861ffd2db0047ce55ae6ff3bbfad29c2295c199468e7c20f6d4b70" dmcf-pid="pXhorKUlYJ"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올해 38세다. 저는 일이 우선이다. 밤낮 안 가리고 열심히 일하고 있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603277d6a6dc06f9ab0ab0e13caf222b775150a00b3423e86aeb07879fecb2" dmcf-pid="UZlgm9uSZd" dmcf-ptype="general">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가정을 잘 돌보고 내 일을 이해해주는 사람"이라며, "제 사랑하는 사람과 아기도 많이 낳고 싶다. 기본 셋부터 시작"이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6eb36c3d8f425ebcfc1c84488b82483c44c90c8c56859530b503ba9b8672af" dmcf-pid="u5Sas27vGe"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주우재는 갑자기 손을 번쩍 듣더니 "빚이 정확이 얼마냐. 기사를 봤다"라며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687b7c01f13e723a20fadb13713b0e98e49cca6e6af29837a8cee5fa0da94" dmcf-pid="71vNOVzT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1006206ethi.jpg" data-org-width="424" dmcf-mid="50lgm9uS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1006206et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4cf3f73eb314ea77dd1d709609471e13f2ff7ff544740e87973ca4c958313c" dmcf-pid="ztTjIfqyYM"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5억 정도 있다"고 하자, 유재석은 "일을 그렇게 많이 하시는데 빚이 어떻게 생기냐"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46a4414f08387e20ab9f1fe4d528653533b9c1e3bc4a9cc254c856bff47fcef7" dmcf-pid="qFyAC4BWHx"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아는 사람이 상가 하나 매입하라 해서 5억 빚져서 매입했다가 지금 반토막 났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빚은 있지만 열심히 일하면서 (빚) 정리하고 살아갈 것"이라는 의지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497fc65765182262f2acff158806ead572abcd9e91d7dbfcb893aeef9b8138ee" dmcf-pid="B3Wch8bYZQ"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놀뭐' 멤버들은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이이경은 "현대인들이 다 갖고 있는 고민일 수도 있는데, 제가 요가 요즘 드는 고민은 불안함이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f81e8e68f9b08d1060852365518702ca8129d6becdc5e5533778c7006867e65" dmcf-pid="b0Ykl6KGZP"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프로그램을 하나 더 한다, 좋은 작품이나 연기를 한다고 해서 불안감이 없어지질 않는다. 불안감 때문에 잠 못 드는 날이 많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4e911d9881d223f5ca5560529d154e040a527eca95bfc3f88b15a7a5624662b" dmcf-pid="KmafJZTNt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때로는 술 한잔을 해도 불안하고, 여행을 가도 하루 이상 못 있겠다. 불안감이 저를 다 지배하고 있다"며 해답을 구했다.</p> <p contents-hash="b53b14670c82e85ed975de91305baa566f8dfad1bcf0a933a7e3cc991eb5b19b" dmcf-pid="9sN4i5yjY8" dmcf-ptype="general">스님은 "제가 보기에는 눈높이가 되게 높으신 것 같다. 제안을 하나 드리면 우리는 보통 일을 하면 결과를 생각하지 않냐. 과정에 한번 집중해봐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6675ef309bf3ca062c9e553c127710381175eebc460ec8339edf47f7cd6d7521" dmcf-pid="2Oj8n1WAH4"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0cc009567e967158329e456fda66fbf613dc069aad77788344f6583da923e76" dmcf-pid="VIA6LtYcXf"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이 된 故 휘성, 1차 부검 '사인 미궁' 속 발인 [스타이슈] 03-16 다음 '하이퍼나이프'→'슬전의'…'중증외상센터' 이어 '의드 열풍' 이어갈까[초점S]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