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휘성, 하늘의 별 된다…오늘(16일) 영결식‧발인 작성일 03-16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G8OVzT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bf6a3f902d2b0a2caf9cd29fd5ef1ff3f3213e551cd9282b913bf02685db0" dmcf-pid="XIH6Ifqy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72709592lccu.jpg" data-org-width="800" dmcf-mid="Gu9c3NJq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72709592lc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고)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10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향년 43세.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025.3.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452ba83db9f9a5d8ef451f6a2ec7388c8a8db8bef2b80eb8c2ae3fe2472177" dmcf-pid="ZCXPC4BWOh" dmcf-ptype="general"> <br>고(故) 가수 휘성이 영면에 든다. <br> <br>16일 휘성의 영결식이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오전 6시, 발인은 오전 7시 엄수됐다. <br> <br>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자택인 광진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은 휘성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출동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br> <br>고인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지난 12일 사인미상이라고 1차 소견을 내놨다. 정확한 사인은 정밀 검사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며,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약 2주가량이 소요될 전망이다. <br> <br>앞서 휘성 측은 유족의 충격을 고려해 빈소를 꾸리지 않고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고심 끝에 휘성을 기억하고 사랑한 이들에게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고 휘성의 빈소가 마련돼 지인 및 팬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br> <br>휘성은 지난 2002년 데뷔, ‘안되나요’, ‘불면증’,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br> <br>고인의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성재, 母 박해미와 같은 운명 “부인복 있지만 이혼 2번 해” (‘다 컸는데’) 03-16 다음 ‘1위와 0.05초 차’ 이승훈, 빙속 세계선수권 매스스타트서 은메달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