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전배수 의심… "금괴에 왜 집착하나" [TV온에어] 작성일 03-1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nXeHSg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2ac34c4322881322a3a1cecd7cc88d77ea90ee1cd57fff1031b01e1337ed7" dmcf-pid="fDUNFadz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tvdaily/20250316073212246hlkv.jpg" data-org-width="620" dmcf-mid="9umBEq3I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tvdaily/20250316073212246hl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257a898a7fc86e9afe2e0474cb3514417a63c71b672dc0f058b9385c975068" dmcf-pid="4wuj3NJql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전배수와 갈등했다.</p> <p contents-hash="fae7eee735456219f9b3fbd3048dfdd5e940b3d699275984555226767e25804d" dmcf-pid="8r7A0jiBvh"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 8회에서는 서명주(김신록)의 사업의 이면을 발견한 오수아(진기주)와 정해성(서강준)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ba009474df5d351ea2a8cd5091d8fa37ede2fca26c72351131508715d19d0688" dmcf-pid="6mzcpAnbWC" dmcf-ptype="general">이날 오수아와 정해성은 서명주 이사장의 내신 비리 정황을 조사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명주의 사업의 이면을 발견했다. 오수아는 자신의 욕심만 챙기는 서명주를 막자고 주장했고, 정해성도 이에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04f5ff0224f9dcf40a4493a2750007ccd246b7b443a471fbfa65a17616c726bb" dmcf-pid="PsqkUcLKvI" dmcf-ptype="general">정해성은 고영훈(조복래)과 박미정(윤가이)을 불러 "단순한 내신 조작이 아니다. 서명주는 그 대가로 교육시티에 필요한 힘을 얻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32b86ffb9e4f7685e1f326a6aa322ce399aa4bc62725d4b5eaab846cf50f291" dmcf-pid="QOBEuko9vO" dmcf-ptype="general">정해성이 이 사업을 위해 금괴를 찾고 있는 서명주의 사업을 막자고 주장하던 찰나, 안팀장(전배수)에게 이를 들켰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dd3a8df97b336875ed7801bfdf3d22d7a2fbb63b1e64d5a54c3e70e197b72" dmcf-pid="xIbD7Eg2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tvdaily/20250316073213587vmvh.jpg" data-org-width="620" dmcf-mid="2Ecpa0XD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tvdaily/20250316073213587vm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5972506d9aea59c4c5a85e9031999a3eeb0866f91fa8bf4d040a9dd248ca0" dmcf-pid="yVrqkzFOTm" dmcf-ptype="general">안팀장은 정해성에게 "작전 잊었냐. 내신 조작이 너랑 무슨 상관이냐"라고 말했고, 정해성은 "유정이도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팀장은 "너랑 무슨 상관이냐. 네 임무는 고종 황제의 금괴를 찾는 거다. 유정이 아비가 아니라, 네 상사 국정원 팀장으로 말하는 것"이라고 일침 했다. </p> <p contents-hash="b1631f59c3814fdacafa68be12103ce570a8cd0df551bda8c73656ad40f8d372" dmcf-pid="WfmBEq3Ihr" dmcf-ptype="general">안팀장은 "학교 일에서 손 떼라. 금괴 찾아라, 졸업까지 해버릴 거냐. 오죽하면 내가 이러겠냐"라고 털어놨고, 정해성은 "왜 이렇게 아저씨가 금괴에 집착하는 것 같지"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994d8c95fd64b79341700eb38c1dd9d68d231c0717dece574c0cf26886e74bd" dmcf-pid="YBcpa0XDvw" dmcf-ptype="general">이에 안팀장은 "우리 팀의 사활이 걸린 문제다"라고 말하며 작전 근황을 물었고,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김국장(이서환)이 "사무실로 들어오라"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김국장은 이 상황을 정리하며 "내신 비리와 금괴가 같은 곳을 향하고 있다. 문제가 심각하다"며 상황을 살폈다.</p> <p contents-hash="206168f21aa376429ddc1326a1caa9c3d92876c1ef956a0bfe848c1c0e762bc9" dmcf-pid="GbkUNpZwT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언더커버 하이스쿨']</p> <p contents-hash="8bec47259d8f3bafb281c2eba1a38af4f23c29de8173c18aa07c5e217c4b84ce" dmcf-pid="HKEujU5rC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하이스쿨</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X9D7Au1my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이러니 연예대상 받지…"23장 대본 전부 암기" ('불후') 03-16 다음 에이티즈(ATEEZ) 민기, ‘디자이어 프로젝트’ 두 번째 곡 ‘AUTOBAHN’ 공개···싱어송라이터 역량 입증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