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시즌 최종전서 5위 작성일 03-16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6/PEP20250301177401009_P4_20250316074818280.jpg" alt="" /><em class="img_desc">3월 초 폴란드 월드컵 때 은메달을 획득한 이상호(왼쪽)<br>[EPA=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상호(넥센)가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시즌 최종전을 5위로 마쳤다. <br><br> 이상호는 15일(현지시간) 독일 빈터베르크에서 열린 2024-2025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남자 평행 회전에서 출전 선수 42명 중 5위를 기록했다. <br><br> 예선에서는 1분 08초 91의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한 이상호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8강에서 마테우스 핑크(오스트리아)에게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br><br> 이로써 이상호는 2024-2025시즌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을 최종 순위 15위로 마쳤다. 이상호는 이번 시즌 월드컵에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br><br> 역시 이번 시즌 월드컵 은메달과 동메달을 1개씩 따낸 김상겸(하이원)은 시즌 순위 16위를 기록했다. <br><br> 시즌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남자부 종합 1위는 마우리치오 보르몰리니(이탈리아)가 차지했다. 여자부 1위는 미키 쓰바키(일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안 죽고 깨어났다…이해영과 ‘충격의 눈맞춤’ 엔딩[종합] 03-16 다음 "UFC 챔피언벨트 원한다!"→김동현에게 완패했던 '악동 파이터', 옥타곤 복귀 추진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