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 故휘성 영결식서 추도사 "우리가 지켜줘야…훌륭한 아티스트" 작성일 03-1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16일 故 휘성 영결식 및 발인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4LpAnb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20b5354dcd455b63e3b4a50ad8bb15f93871cef42d062bd52ff21e178cc6c" dmcf-pid="248oUcLK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 /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1/20250316075223835rtsc.jpg" data-org-width="1366" dmcf-mid="p3eHJZTN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1/20250316075223835rt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 /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d113160c38e88c0b1e87b60e17d8624498d79d45e52260766b1d53209891c" dmcf-pid="V48oUcLKG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나운이 가수 고(故) 휘성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bf49518c3f401d047d09a933dea4cc15583020f7034de02f9b634555fe7d1b9d" dmcf-pid="f86guko9Y4"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고 휘성의 빈소가 마련됐던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인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 앞서 진행된 영결식에는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상추), 하동균, 김나운 등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1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0726a3e49b6f944a43325d28e17d8359f857a036efd1cc9a718a66df6dba5696" dmcf-pid="46Pa7Eg2Xf"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운은 대표 연예인 추도사로 "하늘도 휘성 님의 먼 길 떠남을 슬퍼하는 것 같다"라며 "평소 휘성이와 굉장히 깊은 인연으로 지내왔다, 2005년 제 결혼식 축가를 불러줬던 인연을 계속 이어왔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3331cb8ee766edc7e2d13d0a2efc6ebf7413c14c16cad13aae5b3d21b3055061" dmcf-pid="8PQNzDaVXV" dmcf-ptype="general">이어 "휘성은 어머니 전화를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라고 저장한 착한 아들이었다"라며 "이번 결혼 20주년에 '선배님 제가 노래 100곡도 불러줄 수 있어요'라고 말해줬던 휘성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bfe0687934d762988b74f89b0a8d850b0d9fc7b01623c32f642bd437ac581c2" dmcf-pid="6QxjqwNf12" dmcf-ptype="general">김나운은 그러면서 "온갖 안 좋은 이야기들이 인터넷에 많다"라며 "당부를 드리고 싶다, 내 동생 내 오빠 내 가족이다 생각하시고 제발 예쁘지 않은 내용을 올리지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을 전한다, 한 분 한 분 나서서 지켜주신다면 휘성 씨는 영원히 우리에게 훌륭한 아티스트로서 남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19851144e503bf206197fadde19786fd528a40f7d1a374bcb0e7aa630cdc42" dmcf-pid="PxMABrj4G9"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쯤 자택인 광진구 소재의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이 휘성의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고,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dc0eefa62095376c508a634a66a726ffa5348011b38340607eb23c2d9258b25" dmcf-pid="QMRcbmA8HK" dmcf-ptype="general">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라며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7d2f38b153cad4b9824beb7bfbba1626f2d9c52f33a26c2ff250651514c513a" dmcf-pid="xRekKsc6Zb" dmcf-ptype="general">이후 유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고, 12일 부검을 마쳤다. 소속사 측은 당시 "휘성 님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은 이날 오전 종료됐고, 이에 따른 장례 절차 진행에 대해 말씀드린다"고 밝힌 뒤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렸다.</p> <p contents-hash="547d023b0e3a0a7e69ae8cc76d97249ba67fa35bbe315d1ca9acaaac0c7004c0" dmcf-pid="yYG7m9uStB" dmcf-ptype="general">한편 1982년 2월생인 휘성은 지난 2002년 정규 1집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로 데뷔했다. 이후 휘성은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의 히트곡들을 발매하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59335267120a9b53568cbaea5aa90c414b272c05c4f624d8f6749cbc08ecb54" dmcf-pid="WCh1jU5rGq"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2020년에는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를 투입하다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그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YhltAu1mYz"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갖 루머, 故휘성 괴롭혀"..영결식서 김나운 추모사 [스타현장] 03-16 다음 이브, ‘Hashtag’ 라이브 클립 오픈! ‘신비+몽환’ 보랏빛 매력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