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복수에 목숨 걸었다 [전일야화] 작성일 03-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I2l6KG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59b3aaf33cd40e9609066e047aeef344d1270acef4fdade0cf72e85d37ae2" dmcf-pid="W4CVSP9H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5079tuoz.jpg" data-org-width="559" dmcf-mid="2TE7rKUl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5079tu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8d6d8323e07911658e58a21a012d37cdafdc87b4b334b5c3b48152c59ae0b7" dmcf-pid="Y8hfvQ2XH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허준호를 향한 복수에 불을 붙였다. </p> <p contents-hash="a760a18b84f9786898e76abdec81c1cbc9999d9b7417752b6a85865f5b0dbe56" dmcf-pid="G1nZg3HEX6"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8회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를 죽이려고하는 염장선(허준호), 허일도(이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a504deef2fc7a66c01d54d34c373137f7c2ca5e6dc93f5727f12d9653b634" dmcf-pid="HtL5a0XD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6470vysz.jpg" data-org-width="559" dmcf-mid="VmfI6vsd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6470vy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43539ec795dbc8bbb665608e47c66f8955395cb81535c00ea088ee41c3546c" dmcf-pid="XFo1NpZwH4"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서동주는 염장선 앞에서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누면서 "2조 원이랑 같이 사라져버리겠다"면서 염장선을 협박했고, 염장선은 그런 서동주에게 "내가 잘못했다. 무릎이라도 꿇을까?"라면서 한발 물러섰다. </p> <p contents-hash="3e4532da92f58325542651d1d6e4836257032974ad8ff10db80057305f29fc6d" dmcf-pid="Z3gtjU5r1f" dmcf-ptype="general">이를 곱씹으며 화를 참을 수 없던 염장선은 서동주가 시나몬 알레르기 때문에 죽을 뻔 했던 것을 떠올리면서 "서동주가 기어오르니깐 여간 성가신게 아니다. 한방에 보내버리게 시나몬을 넉넉하게 준비하라"고 말했다. 음식에 시나몬을 넣어 서동주가 먹게 하도록 한 것. </p> <p contents-hash="89107b84ff9d7604cdea988f90501f00916ee11e7a06227784e4df76d8507419" dmcf-pid="50aFAu1mZV" dmcf-ptype="general">이어 염장선은 허일도(이해영)에게도 "차질없이 잘 하셔야한다. 만약 실패해서 서동주가 기억이을 온전히 찾기라도 하면, 후배님은 서동주에게 총질한 살인미수죄로 영락없는 감옥행이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0259bc56eff20ea59d2bab5482cc9b83dcba276f5f255f414d12eff73d0874f" dmcf-pid="1pN3c7tsY2" dmcf-ptype="general">이에 허일도는 "서 상무가 시나몬이 든 것을 알아차리고 먹지 않으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염장선은 "기억상실 쇼를 하는 서동주를 후배님이 없애야지. 후배님이 실패한 서동주 죽이기. 후배님이 마무리하는게 옳은 일이지 않냐. 총이 필요하면 다시 주겠다"고 말했고, 허일도는 잘 처리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fd835ea8aadc07cd7a7601ef6d0f51cdbf3b2609ebaba18e40146cceba863b1" dmcf-pid="tUj0kzFOY9"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자신을 테스트하기 위해 시나몬이 든 음식을 일부러 먹이려고 한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허일도가 보는 앞에서 시나몬이 든 음식을 먹었다. 완벽한 복수를 위해서 목숨까지 건 서동주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77f26c12ae87dd5e880ae0c1cd00bf388ad8e058772627d65b0c5c27410bd" dmcf-pid="FuApEq3I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8086kxrt.jpg" data-org-width="559" dmcf-mid="xcApEq3I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75008086kx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6c020f550180e8acfe0cb6db4adc2d70025225037f4dd622c70c57b21f9c77" dmcf-pid="37cUDB0CYb" dmcf-ptype="general">결국 서동주는 시나몬 알레르기 빈응을 일으키면서 기절했고, 상황은 급격하게 나빠졌다. 허일도는 서동주의 상태를 확인한 후 염장선에게 "서 상무가 회복하기 어려워보인다. 오늘 밤을 넘기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93faf7b7c0e9a37e6d970c985a186365d3bf2c502261d15eb3314c0ec7093b" dmcf-pid="0zkuwbphGB" dmcf-ptype="general">이후 염장선과 허일도는 아직 숨이 붙어있는 서동주의 장례를 준비하자고 했다. 그러던 그 때 서동주의 의식이 가까스로 돌아왔고, 염장선과 허일도는 당황했다. 염장선은 서동주를 죽이려는 계획을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는 약물을 이용해 병실에 있는 서동주를 죽이려고 했다. </p> <p contents-hash="9e0717fa2a1476d003dadc251e79c2c636bf41a30d52c0087384abd5af9f4213" dmcf-pid="pfI2l6KGYq"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허일도에게 "총을 내어줄까 하다가 더 쉽고 확실한걸로 준비했다"면서 주사기를 건넸고, 허일도는 일을 실행했다. 서동주에게 약물을 주입하려는 순간, 서동주가 벌떡 일어나 제압했다. 허일도는 서동주와 눈이 마주치자 크게 당황했다. 그리고 서동주는 염장선과 허일도를 향한 본격적인 복수에 시동을 걸었다. </p> <p contents-hash="7fc84e6621596cf5230e843ac7ce4bceef597da0735eb407159eadd2e7f02fed" dmcf-pid="U4CVSP9H1z"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u8hfvQ2Xt7"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브이로그 ‘ONEW THE LIFE’ 뉴욕 1편 공개! 행복을 먹는 온유 03-16 다음 강호동, ‘병원에 20억 기부’ 미담 “아이들 아플 때마다 도와”(아는형님)[핫피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