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포츠 메카 노린다…올해 단양서 대회·축제 잇따라 작성일 03-16 97 목록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수상스포츠 메카를 꿈꾸는 충북 단양에서 올해 다양한 수상레저 대회 및 축제가 열린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6/AKR20250314097200064_01_i_P4_20250316080155420.jpg" alt="" /><em class="img_desc">단양호에서 펼쳐지는 수상레포츠 아카데미<br>[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16일 단양군에 따르면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상진나루 계류장에서 사단법인 대한모토서프 연맹이 주관하는 '2025 단양 오픈 모토서프 챔피언십'이 열린다.<br><br> 이어 단양 레이크파크 수상 페스티벌(8월), 단양 코리안컵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 대회(9월), 단양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10월)가 차례로 펼쳐진다.<br><br> 군은 이들 대회 지원을 위해 6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br><br> 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단양호(남한강의 현지 명칭)를 무대로 한 수상레저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br><br> 군 관계자는 "단양이 사계절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9회 충청남도지사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개최 03-16 다음 미성년자, 스포츠도박 및 스포츠토토·베트맨 이용 모두 불법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