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휘성 남동생 "육체적 삶은 끝났지만 음악은 영원해"..영결식 추모사 [스타현장] 작성일 03-1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WPLtYclU"> <div contents-hash="207fd02635579620baa2339ed766863e760a2e3e8fc6c917ad3b064ca3b1094e" dmcf-pid="K3YQoFGk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a80ff12934e3d590fb98625dcea076b495938c70318f318f2ee9b4d1a024a" dmcf-pid="90Gxg3HE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03.14. photo@newsis.com /사진=류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news/20250316080146345evyb.jpg" data-org-width="1024" dmcf-mid="zDWcC4BW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news/20250316080146345ev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휘성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03.14. photo@newsis.com /사진=류현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00df52ad44767596a4517871d6f955c989b49c470467db0161fa9ca5b0690f" dmcf-pid="2pHMa0XDh3" dmcf-ptype="general"> <br>가수 고(故) 휘성 남동생 최혁성 씨가 형을 그리워했다. </div> <p contents-hash="129c611d3a89ffdab207fa92ee4680d0ae416018a616035dfa1d09a0e53d22f5" dmcf-pid="Vi6CHJP3CF"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서 휘성의 영결식과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광릉 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0a7cd87ea41f1143cd4e474fdda9527a846d96fc7d2a3fb0e5b7a8e3e3fae54e" dmcf-pid="fnPhXiQ0vt" dmcf-ptype="general">이날 고인의 남동생은 그동안 장례식장에 찾아준 지인과 팬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틀 동안 쉬지 않고 찾아주신 팬분들과 형의 동료 여러분을 보며 '형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사랑을 줬던 사람이었구나'라는 걸 느꼈다. 행복한 기억들이 모든 분들께 남아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bbefbbc2bfeca180f999edeea066ca52b3e4fffa4a392085fcf84330e696ce" dmcf-pid="4LQlZnxpC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비록 최휘성이라는 인간의 육체적 삶은 끝났지만 가수 휘성의 음악과 영적인 삶은 영원할 것"이라며 "형의 노래가 영원히 이 세상에 들리고 불리는 그날까지 형은 우리 곁에 살아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5af8fe76db928b695869928d9d9d1eb03a7be8b8d9748cdffa0109bcd0586" dmcf-pid="8oxS5LMU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휘성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3.14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news/20250316080147822fgfd.jpg" data-org-width="1024" dmcf-mid="Bqv4JZTN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news/20250316080147822fg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휘성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3.14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92e0258863cc8724d9493502dbc161df9b013553308a52f3901b827523e2df" dmcf-pid="6gMv1oRuTZ" dmcf-ptype="general"> <br>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협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고인의 구체적인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div> <p contents-hash="54eb3702bcf7d0609e3b6ecb83c40fa1c327c6d5da32c59307b9f20c25664c35" dmcf-pid="PaRTtge7yX"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광진경찰서는 국과수로부터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을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1b9238811f3a6d840d03d1a09b019b4b3b747d5cf18aab2fe87490575d38a77" dmcf-pid="QNeyFadzTH"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2018년 7월 졸피뎀 투약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2019년에는 12회에 걸쳐 프로포폴 약 3910㎖를 6050만원에 매수한 혐의와 이를 약 10회 투약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a6087f7b6c751684f2a49479af80edbdd3b7ce2c2a08539d9b88928cc6692a3" dmcf-pid="xjdW3NJqTG" dmcf-ptype="general">2020년 3월과 4월엔 수면유도 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맞고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기도 했으며, 2021년 10월 마약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불법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742c66ac7d18226fb4bdcde47ebb066820fe93960ad5f8bd24951ef308d24f1a" dmcf-pid="yDoZ7Eg2yY" dmcf-ptype="general">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성시경과 8차까지…16시간 동안 술 마신 적 있어” (전참시) 03-16 다음 EXID 우승···‘이찬원 소원’ 왕중왕전 티켓 품었다 (불후)[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