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붐 허세 폭로…"'섹션TV' 시절, 자주 바뀌는 명품 차키 과시" (놀토)[전일야화] 작성일 03-1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p8i5yj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44fc364698e93c4d6a9a985229731522875563c2104d6780b46b90134baa7" dmcf-pid="b7U6n1WA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80035007orpo.jpg" data-org-width="2080" dmcf-mid="7R04JZTN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80035007or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e17034773bed85d74c80d90df0e6cf9fbbb814adeba449d0c286df7195c0be" dmcf-pid="KzuPLtYcH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새롬이 붐의 허세가 심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1eb23e5f95c8e9099cefe766a79e430436ef642aae64f86c385ad4783c9b2da3" dmcf-pid="9q7QoFGk13"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57회에서는 프로 방송인 장영란, 박슬기, 김새롬이 게스트로 출격해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d45e26a5a49b1a495a218f22e29481bbaa2ead6c1c7cfd0d5794060457706555" dmcf-pid="2Bzxg3HEZF"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저와 스트리트(리포터) 생활을 함께 했던 선후배 분들이 함께해주셨다"며 본격 인터뷰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7cc3858659695e3784282d2bd42aecf10a9a4024e32724b06a962ba9583a141b" dmcf-pid="V1ZbQyIiXt"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어느 날 유튜브에 붐이 뜨는 거다. 그래서 제가 봤더니 조회수가 너무 안 나오는 거다"라고 저격하며 실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ce272086edd9dc3eb3a413d311a87a72b241bbff3651a6c4ab1e4991d2d7d96" dmcf-pid="ft5KxWCnt1" dmcf-ptype="general">이어 "옆에 거미 언니가 앉아 있는데, 박효신 얘기하는데 11만 이 정도인 거다"라고 하자, 붐은 "저는 10만이 딱 좋다"며 방어했다. </p> <p contents-hash="e8de585517c9d86baf04e7f07fc8cbe17699960e524c67447fc6aa5569bb3201" dmcf-pid="4F19MYhLH5"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제 생각에는 그분들이 너무 급이 높은 것 같다. 저 같은 애를 써야 한다. 본인과 조금 비슷한 급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훈수를 뒀다.</p> <p contents-hash="14f1b041430014bf225bb120f03705210e7a5d43e65727e3d1a96ec0e19c105f" dmcf-pid="83t2RGloGZ" dmcf-ptype="general">붐은 "왜 이렇게 급 얘기를 많이 하는 거냐"고 하자, 장영란과 박슬기는 "죄송하다. 저희가 급에 예민하다"고 양해를 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43a85c7bf7c96f3771b2bdc9d0181471132bf8e4bb3c4776955aea3406bc4" dmcf-pid="60FVeHSg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80036371igkq.jpg" data-org-width="434" dmcf-mid="qImHUcLK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80036371ig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dbdaf14dc73d684097efc531758f7f46480462ec668c28555f8774ed4dbab8" dmcf-pid="Pp3fdXvaGH" dmcf-ptype="general">그러는 반면 김새롬은 "리포터들의 이미지를 이렇게 몰고 가진 않았으면 좋겠다"며 결이 다르다고 선 그었다. </p> <p contents-hash="27029aa73482755da2f9cbd9d120504bf10c03c73973c4a5c6862edb1b44301e" dmcf-pid="QU04JZTNtG"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슈퍼모델로 데뷔를 먼저 하고 리포터를 한 거기 때문에 얼마나 자신감이 있었겠냐"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75fb45fe61d1293f99c5b46c6d8805326df17528abfe356c797dbc2909cce91" dmcf-pid="xup8i5yj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왜 이민 가도 내가 길을 물어보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직업이 선택된다는 말이 있지 않냐"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5ee8e4532e1f73d58aa0cefd0f5a845eecd19c75476ec2cd95f11ff9676e298" dmcf-pid="yhI5zDaVXW" dmcf-ptype="general">그녀는 "마침 길을 물어본 상대가 세탁소 주인이면, 내가 '세탁소를 해볼까'라는 꿈을 갖는다고 한다. 나는 모델 출신이었잖냐. 리포터 처음 시작하고 옆자리가 붐인 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19dbb4f4d86e58543645555846ea9f1219343958a4a3c25002a8625a5edc99" dmcf-pid="WlC1qwNfGy" dmcf-ptype="general">직후 2005년 12월 7일에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 영상이 공개됐다. 이때 김새롬은 "붐 오라버니만큼 멋진 리포터가 되고 싶다"고 얘기한 바.</p> <p contents-hash="8982b7d6af0b5a92607ae17f6f5b5551220afca7377ddb41d4562a70addf3b1f" dmcf-pid="YShtBrj4XT"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붐화가 된 거다"라고 토로했고, '놀토' 멤버들은 "왜 그랬냐"며 붐에게 성화를 냈다. 그런가 하면, 김새롬은 "'섹션TV 연예통신' 때 붐은 늘 화제의 중심이었다"며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1524dc8c497de1550c3363b8faaeb8f3fa6b6cb8b4780af5c05e61956b9ddb6" dmcf-pid="GvlFbmA8Yv" dmcf-ptype="general">김새롬은 "대본 리딩 시간에 핸드폰이든 지갑이든 갖고 올 필요가 없지 않냐. 근데 꼭 큰 테이블에 주기적으로 바뀌는 명품 차키를 올려놨다"라고 전하며 "허세 덩어리"라는 원성을 샀다.</p> <p contents-hash="7595dcf013b9c7f9b6b79e58d5848058f4b3e3b2d1fd01434340a5d7a3386755" dmcf-pid="HTS3Ksc61S"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15a5ce619e31d415238b0fe3f9f95aa6a7eba11ca77eb7c08891fdb1ad031f5" dmcf-pid="Xyv09OkPHl"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대스타 된 김수현·아이유처럼…10년 후 짜릿할 듯" [엑's 인터뷰] 03-16 다음 제니 콘서트보다 구경 간 뉴진스가 더 난리 (엑's 현장)[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