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나요’ 남기고 떠난 故 휘성 오늘(16일) 영결식 후 발인, 눈물 속 영면 작성일 03-16 63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WPpIh8bY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b5159a223126e708b25e4afcecadd02295721531641bc8fd91ecbdb2ea3e4" dmcf-pid="YQUCl6KG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402195vgzd.jpg" data-org-width="650" dmcf-mid="x4XkDB0C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402195vg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14c209c696b2c0e3e1d3828ac26f95e2cfa1bbd5ebc69bb5ca788618c1d18" dmcf-pid="GxuhSP9H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402431cyup.jpg" data-org-width="650" dmcf-mid="yNLBKsc6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402431cy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5fa5c76b3b38cdce3cbed4870ce4516a0afd43266dd88e237afb01bc86a7f7" dmcf-pid="HM7lvQ2Xl8"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214e32c16356f727868f684d7ec7d18713f93f4078ac5878ce70e2188baadd0" dmcf-pid="X25DrKUlh4" dmcf-ptype="general">알앤비(R&B) 음악의 대중화를 주도한 고(故) 가수 휘성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43세.</p> <p contents-hash="1542a1aa363a4473a03b3317531e065d8ba039564853682e005705b899de3d22" dmcf-pid="ZV1wm9uSvf" dmcf-ptype="general">3월 1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휘성의 발인이 16일 오전 7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에 앞서 오전 6시에는 영결식이 진행됐으며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d99c428826cfe3dc125a4d71640537b3e6685963bbbef9b76842554bf169fc25" dmcf-pid="5ftrs27vTV" dmcf-ptype="general">휘성은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국과수는 12일 사인 미상이라는 1차 소견을 내놓았다.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2e2d38ce0150da27409d54cde4f80a8d80f84869125a587ef495f7b4184b087" dmcf-pid="14FmOVzTl2" dmcf-ptype="general">유족들은 깊은 애도와 충격 속에서 장례 절차 없이 부검 직후 화장을 고려했으나 신중한 논의 끝에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맞이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cb911559b740ceefa0aed60de03e6732aa1d9ebcbbb4eb0dee8f0ab6cb55472f" dmcf-pid="t83sIfqyh9"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형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가수 휘성, 그리고 인간 최휘성을 추모하고 보내줄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해 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돼 늦게나마 빈소를 꾸리고자 합니다. 형을 알고 계시는 모든 분, 그리고 사는 동안 저희 형의 노래와 음악으로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부담 없이 편하게 빈소에 방문하시어 형이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f3fc9883467c7fc16fc3c12e2616855ac324075ee4b75d26b277a0cd2694f7" dmcf-pid="F60OC4BWTK" dmcf-ptype="general">휘성은 2002년 1집 앨범 'Like a Movie'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올랐다. 타이틀곡 ‘안되나요’는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2집 'It's Real' 역시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휘성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서태지, 신승훈 등 선배 가수들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 ‘불치병’, ‘사랑은 맛있다♡’,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2000년대 R&B를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뛰어난 춤 실력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beda2ac26beb8a8817ee810ed88fe9d9e69e4a5d12e8174ce9b371cce65e7056" dmcf-pid="3PpIh8bYyb" dmcf-ptype="general">가수뿐만 아니라 작사가이자 프로듀서로서도 활약한 휘성은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 등의 곡을 작사했으며,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눈물길’ 등을 작곡하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aac57ff024fbb5512137d9606d9291aa2ee507f3204eb196a8966f439226dde" dmcf-pid="0QUCl6KGvB"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61814675e4b4f6f309e7c3af95f9491aae5c85e65be6819aa273ac92631d82b" dmcf-pid="pxuhSP9HTq"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M7lvQ2X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한국에선 파격 노출 없었다…"좋은 사람 될 것" 공연 성료 03-16 다음 박형식, 욕망의 불사조…이해영과 눈맞춤 엔딩 ‘최고 14.1%’ (보물섬)[TV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