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콘서트 예정이었는데…오늘(16일) 영원히 잠들다 “가시는 길, 평안히 가소서” 작성일 03-1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21zDaV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fda06dbafe94b73d78c7be7f9c3475f86037bdcd2424b29617bd28c19429c" dmcf-pid="BMVtqwNf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휘성이 16일 포천 내촌면 광릉추모공원에서 영면에 든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SEOUL/20250316082555006qauz.jpg" data-org-width="700" dmcf-mid="zo957Eg2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SEOUL/20250316082555006qa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휘성이 16일 포천 내촌면 광릉추모공원에서 영면에 든다. 사진 |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ce18aaff9cd6b5dcfb191aced01ae82803d222aa1c4b0e3c4a3d259c767618" dmcf-pid="bRfFBrj4S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예정대로라면 오늘(16일) 콘서트에 무대에 올라야 할 고(故) 휘성(본명 최휘성)이 영면에 든다. 이날은 그가 가수 KCM과 대구에서 합동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fd58b745ca768672aeb621d7f4da46cddd0ec16fdb9b7f8a4b1094e54f15e08c" dmcf-pid="Ke43bmA8lY" dmcf-ptype="general">16일 소속사 타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 휘성의 영결식과 발인이 이날 오전 6시와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서 각각 엄수된다. 장지는 포천 내촌면 광릉추모공원이다.</p> <p contents-hash="bd56d737a4dba43045c8b0f152a8e458807bc3de6a324165504ee35689cfa641" dmcf-pid="9d80Ksc6hW" dmcf-ptype="general">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고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가 부검했으나,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그의 시신 주변에서 주사기가 발견됐다고 알려졌지만, 경찰은 국과수 소견 등을 참고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a45a01cd8311886a6f50eb92b1214d2b00826a77ed860e4c2802a88532ab98b" dmcf-pid="2FYDl6KGhy" dmcf-ptype="general">당초 유가족은 가족장을 치르려고 했으나, 고인이 떠나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14일 빈소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ef2c039ae526af3fc2c57e04638fcf4cb6aef3b9fca08c38006821fc2c8652f" dmcf-pid="V3GwSP9HyT" dmcf-ptype="general">장례 기간 거미·김범수·김태우·나얼·린·아이유·원타임 송백경·이효리·케이윌 등 선후배 동료들과 팬들이 그를 추모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불사조 박형식, 허준호·이해영 욕망 도화선...시청률 최고 14.1% 03-16 다음 '찬란했던 시절' 김희철 첫 연애, 나이트에서 만난 누나…"매일 PC방에서 데이트" 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