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박해미, 결혼운 있다..子 “좋은 男 만났으면, 또 당할까봐” (‘다 컸는데’) 작성일 03-1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2q2IEQ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1ffb82351201b70f8349ddf66c08bc02509a07bacbe51254ee97448595a99" dmcf-pid="zR2q2IEQ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3427xitm.jpg" data-org-width="650" dmcf-mid="0FRz9OkP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3427xi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44c243ee01610d8bed19e65a5c97e7a568fa381371a653f62315363bcd4ce6" dmcf-pid="qeVBVCDxCx"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열려있으나 아들 때문에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de64c5f102803d9a47ae56e072c959b55695f1e15775c20c275da97e1b5183" dmcf-pid="BdfbfhwMl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신년을 맞아 사주를 보러 간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27070f434227889abd3885f94d077b1470514bcdfee8956a13738794b76d825" dmcf-pid="bJ4K4lrRvP" dmcf-ptype="general">이날 황성재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부터 사주를 “너무 믿어”라며 사주를 보러 가는 것에 대해 못마땅해했다.</p> <p contents-hash="a48ddbd01dbdd1300c938096fc777362ea822d936baba3a2029d536d6944308a" dmcf-pid="Ki898SmeS6"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매년 신년 운세를 확인한다며 “우리 모두 신년 운세 궁금하지 않냐. 미래의 불확실함이 있기 때문에 한 번씩 체크하면 좋다”라고 사주를 보러 간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사주에서 엄마가 팔자가 세다. 돈 버는 게 다 여자다. 그게 나와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acff09617f498f8136f3126a6aba7a5fd2f7b93c3a87b333ac9b65dbc3c4f" dmcf-pid="9n626vsd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4738hfer.jpg" data-org-width="530" dmcf-mid="pcEMi5yj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4738hf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5917ea882f26f37f2a8526972fc68d7d278b20ab61106fb6988fc9c1f16d91" dmcf-pid="2LPVPTOJW4" dmcf-ptype="general">그러나 황성재는 “사주를 안 좋아한다. 굳이 이걸 가야 하나.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굳이라고 생각을 하고 기분이 떨떠름했다. 아무리 통계학이라고 하더라도 좀 과하지 않나. 사주가 비싸다”라고 엄마와 반대되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218cecf1676d1d953dd212549b74761d7820c911b9883464c3b58ae28cb44d" dmcf-pid="VoQfQyIilf" dmcf-ptype="general">역술가를 만난 박해미는 경력을 물으며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풍기는 엄마를 본 황성재는 “시작됐다”라며 “제가 볼때 엄마가 가끔 기싸움을 하는 게 있다. 실제로 못 이긴다. 저 자세로 그 누구도 못 이긴다. 한 번은 단 걸 안 먹으면 점괘가 나오는 그런 사람인데 청포도 사탕 한 봉지를 다 먹었다더라. 그래도 점괘가 안 나왔다”라고 일화를 전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e31f988690b0553caffc5c203ccbce6a89c65205c2034faf9a814b2f2291647" dmcf-pid="fgx4xWCnTV"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역술가는 “2024년도 괜찮으셨나요? 힘들진 않으셨나요? 2024년도가 갑진년이라는 해가 배신수가 있는 해다. 뒤통수를 맞는다”라고 말했다. 박해미가 “맞다. 몇 건이 있었다”라고 수긍하자 역술가는 “기껏 내가 뭔가를 해놨는데 얘가 쑥대밭이 될때가 있다. 이게 뭐냐면 사람이다. 사람들. 주변에 사람은 있으나 한순간에 떠나버린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88690d28ae7761d382171b42f2a357ac3525901a58ea85ac215074ff7297d" dmcf-pid="4aM8MYhL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5146meal.jpg" data-org-width="530" dmcf-mid="UO5sl6KG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5146me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875c70d76b7b7a52d8741c97c04dc79e396e9b4655d8d98acef6dfb5e669ca" dmcf-pid="8Xhmh8bYW9" dmcf-ptype="general">깜짝 놀란 황성재는 “맞아요 맞아요”라며 “늘 사기당하고 늘 돈 뜯기고, 벌면 뜯긴다”라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엄마가 일을 할 때 예를 들어 뮤지컬 제작 같은 게 아니라 아예 다른 진짜 난데없는 사업안에 투자를 해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형이랑 저는 추가로 문서를 보내달라고 하는데 엄마는 ‘이 사람 거짓말 칠 사람 이니야’ 하더라. 근데 사기였다. 미쳐버린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6e8277ffe3b3e15421c10ae285074757ecc063514ea7ee04a30a0329ee7c00c" dmcf-pid="6Zlsl6KGWK" dmcf-ptype="general">또 역술가는 박해미에게 귀문관살이 있다며 “신기가 있다기보다 딱 봐도 느낌이 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해미는 “맞다. 사람을 보고 전 사기꾼인 거 알면서도 사기를 당한다. 쟤가 변하겠지 하면서”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5c6b0945e0eb47a65e65d78fccd0ac83835983d9e27f34b4b62a4919f92b0a2" dmcf-pid="P5SOSP9Hyb" dmcf-ptype="general">그러자 역술가는 “올해 그런 운은 아닐 것 같다. 2025년에는 없고 문서의 계약과 일이 합쳐지며 돈이 만들어진다. 내가 돈과 일 모두 괜찮은 운이다”라고 전했다. 긍정적으로 흘러간다는 소식에 박해미는 만족감의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4047897901c262edaecaa4ad8bb9a4d7a8530944c77aae156fa823e11fe10" dmcf-pid="Q1vIvQ2X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6622tkxy.jpg" data-org-width="530" dmcf-mid="umkakzF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poctan/20250316083026622tk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5dce87e2bc7c4d4f8bf2258a69b91baabd13948577480c35878ea0a79dc2b" dmcf-pid="xtTCTxVZTq" dmcf-ptype="general">한편, 역술가는 머뭇거리다 박해미에게 “그런데…결혼 생각은 혹시?”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박해미는 두 번의 이혼을 경험했다. 현재 61세라는 그는 “이 나이에?”라면서도 “다 열어놨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b6045cdea02482800f946f263baf23f077cf7a325392f72e102681a5de73b5e" dmcf-pid="yoQfQyIiWz"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남자는 항상 있다.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다”라고 했고, 황성재는 “엄마가 리처드 기어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엄마가 리차드 기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해미는 “만약에 제가 미국에 가면 생기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나라 상관없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c7e43c1aa4e6eb8757d038ac1eff41f8c408e73c930c2b9b07096c839c050b0" dmcf-pid="Wgx4xWCnl7" dmcf-ptype="general">그때 뭔가 미묘한 반응을 보인 황성재. 박해미는 “엄마가 결혼하는 거 원하지 않지?”라고 물었고, 황성재는 “좋은 남자면 좋겠는데 늘 당하셔서”라고 염려했다. 이에 박해미는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야 뭐 마음만 열면 친구는 많다. 내가 결혼하면 쟤 딴 짓할까 봐. 겁나서 못한다. 나 남자 안 만날 거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YaM8MYhLyu"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1a65ca444ed314e09170e734d2c94177c4d10e7b18ece8e448776e51796633e1" dmcf-pid="GNR6RGloWU" dmcf-ptype="general">[사진]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고→법대 진학 후 다시 배우 된 '스터디그룹' 윤상정 [N인터뷰] 03-16 다음 하늘도 슬퍼한 故휘성 영면, 눈물 바다된 영결식.."영원히 훌륭한 아티스트" [스타현장][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