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원위, 파죽의 3연승···기립박수 작성일 03-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bxc7ts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2fdc21c2b2c63143e6ad6fabc1e22e7e95b8117be8af4c5b5ce61cf2be57f" dmcf-pid="7JKMkzFO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083924049banf.png" data-org-width="1100" dmcf-mid="UeYp6vsd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083924049ban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718fb3303e5b20ed1a0242c561905009d9e2fca57c7717773a198c96cb87e1" dmcf-pid="z21BeHSgu4" dmcf-ptype="general"><br><br>‘실력파 보이밴드’ 원위(ONEWE)가 ‘불후의 명곡’에서 3승을 거뒀다.<br><br>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베이비복스 편에 출격,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인정받았다.<br><br>원위는 지난 1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에 이어 이번에도 첫 번째 순서로 퍼포먼스를 펼치게 됐다. 본격 무대에 앞서 MC 신동엽은 “첫 출연임에도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2승을 거두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라며 원위의 활약을 되짚었다.<br><br>이날 원위는 베이비복스의 ‘인형’을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섹시하게 할게요”라는 멤버 용훈의 당찬 포부처럼, 원위는 치명적인 밴드 퍼포먼스로 여심을 저격했다.<br><br>특히, 원위는 무대 내내 관객들의 호응을 능숙하게 유도하며 뛰어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 속 용훈의 샤우팅 고음, 강현의 기타 솔로 연주, 기욱의 쫄깃한 래핑이 쉴 틈 없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었다.<br><br>원위의 무대를 본 베이비복스 심은진은 “원위의 팬이다. 꽃미남 비주얼에 실험적인 음악을 하셔서 감명 깊게 봤었는데, ‘인형’ 해석하신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 너무 섹시하셨다”라고 극찬했다. 이찬원 역시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인데 계속해서 엄청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EXID LE는 “훈훈한 미소를 지으면서 무대를 봤다”라고 호평했다.<br><br>이처럼 원위는 순서에 따른 핸디캡을 타파하며 ‘불후의 명곡’ 두 번째 출연 만에 3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단기간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첫 출연에서 2승, 재출연에서 3승을 거둔 만큼 추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br><br>한편, 원위는 오는 21일 베트남에 이어 4~5월 북미, 6월 14~15일 서울에서 월드투어 ‘2025 ONEWE WORLD TOUR ’O! NEW E!volution Ⅳ‘’를 개최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인 무릎 부상’ 깜짝 등장한 권아솔, 타이세이와 메인 이벤트서 헤비급 맞대결 펼쳐 03-16 다음 ‘보물섬’ 주연우, 그가 뜨면 서늘하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