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김나운, 故 휘성 마지막 길 배웅... “영적인 삶은 영원히” 작성일 03-16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BJIfqy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42a546c7015dea58595ed6aede1bc033412f8b3a934be0c46fa0adc9f83cc" dmcf-pid="K7biC4BW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발인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0888ffja.jpg" data-org-width="800" dmcf-mid="zFyzJZTN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0888ff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발인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35e7f70b81d456aa65df154fd50740150d7f8a760f6777dc4bd68268f3ae57" dmcf-pid="9zKnh8bYEI"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故 휘성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무거운 분위기 속 엄수됐다. <br> <br>16일 오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동료 연예인들과 유가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br> <br>이데일리에 따르면 휘성의 동생 최혁성 씨는 영결식에서 “이틀 동안 쉬지 않고 찾아주신 팬분들과 형의 동료들을 보면 형이 정말 사랑을 많이 받았고 줬던 사람이었다는 걸 느꼈다”며 “비록 최휘성이라는 인간의 육체적 삶은 끝났지만, 가수 휘성의 음악과 영적인 삶은 영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f5e8191b3928600e8888b34f77953dc34540849da85d5a4f69f090ec4e141" dmcf-pid="2q9Ll6KG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가수 하동균이 발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1088zhug.jpg" data-org-width="800" dmcf-mid="qaSURGlo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1088zh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가수 하동균이 발인식에 참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a06fffdb1e0327aaf5bf12408afdf61f8536f5123ae746b00f0540a2a4888d" dmcf-pid="VB2oSP9HOs"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나운은 추도사에서 “온갖 억측과 루머가 휘성을 또 한번 괴롭히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안타까워했다. 고인과 생전에 각별한 사이었던 가수 하동균도 침통한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다. 이외에도 추플렉스 등 가요계 동료와 유족, 팬 등 130여 명이 이른 새벽부터 참석했다. <br> <br>휘성의 유가족들은 당초 조용히 장례를 치르려 했지만, 고심 끝에 지난 14일 빈소를 마련하고 조문객을 맞았다. 장례 기간 김범수, KCM, 아이유, 이효리, 케이윌, 나얼, 거미, 원타임 송백경, 김태우, 린 등 가요계 동료, 선후배들과 팬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졌다. 빈소 입구에는 이현도, 나얼, 지코,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이름이 적힌 근조화환이 빼곡하게 자리 잡아 눈길을 끌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71b33c6fa9e87d5da653394f607a1fbf2984de7b17b59ba54a8a2a125bbcb" dmcf-pid="fbVgvQ2X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휘성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1318rwlw.jpg" data-org-width="800" dmcf-mid="Bd5VNpZw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ilgansports/20250316090631318rw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휘성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렸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1cc22d6c1f5207b8d4ff751cb08f60918a50268b63b3b7584c4a681e2396d3" dmcf-pid="47biC4BWmr" dmcf-ptype="general"> <br>한편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휘성의 구체적인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일 부검을 진행했다. 1차 소견 결과는 사인 미상으로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가량 더 소요될 예정이다. <br> <br>휘성의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양만두 한 달 매출 23억”…이순실, 탈북 꽃제비의 야심 찬 강남진출(사당귀) 03-16 다음 허니제이 母, 딸 8살에 이혼 “양육권 뺏겨 극단적 생각+몸무게 37㎏” (엄마를 부탁해)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