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성우·자영업자 근황...“아들들에 원타임 언급 말라고”(살림남) 작성일 03-1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kDuko9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d2a305a2c5967f8a2fc4d1c33bf6be278c295119eccba6c6d0404c24062d51" dmcf-pid="uAzBkzFO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today/20250316092408316frgt.jpg" data-org-width="700" dmcf-mid="pvxRTxVZ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today/20250316092408316fr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a45bd29ade4ce792cafc9476238d4b33b34e65ac98b6d25ce91b9e82c72681" dmcf-pid="7cqbEq3ItN" dmcf-ptype="general">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연예계를 떠나 성우·자영업자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c760cb8b918d3831da10803679d7ad19b2b16cfdd6c5672df8975d3b7b130268" dmcf-pid="zkBKDB0Cta"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송백경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b611d7594a4fd35af395393292260cf9fb4f8d35d828f237b3ee9d01dab49b7" dmcf-pid="qEb9wbphGg" dmcf-ptype="general">송백경의 두 아들은 9살, 8살. 그는 “2016년에 식을 올리고 2017년에 첫째가 태어났다. 결혼하자마자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연예인으로 살지 않아 보여드릴 게 없어 캐스팅이 오면 정중하게 거절했다. 두 아들에게도 “한때 가수였고 연예인이지만 먼저 이야기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86b54788db7357f5bf08bcd7089250fa0a5c9a5145149cadd3b6abf784e52e" dmcf-pid="BDK2rKUlto"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아들은 이미 주변에 아빠가 원타임이라고 말했고, 아버지에 대한 자부심도 갖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5a8991274ddc66d6d721596c689ff271f4beb0d91d0873906a0ea68863ec2c6" dmcf-pid="bw9Vm9uS5L"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KBS에서 2년간 전속 성우로 일했다”며 “첫째가 신혼여행 때 생겼다. 첫째가 원타임, 둘째도 원타임. 갑자기 아빠가 되고 남편이 되고 가장이 되니까 성실하게 좀 고정적인 수입을 벌 수 있으면서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하면서 다닐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서치하던 끝에 방송국 성우가 되면 좋겠다. 야간 학원을 끊어서 성우 공부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d73e2b535f7a7429cb90e4ec2311fa73e54aa820d81250aceef0c1b2a2a846" dmcf-pid="Kr2fs27v5n"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니까 송백경을 검색해 본다. 그럼 옛날에 제가 무대하며 날아다니던 영상을 보고 물어본다. 왜 지금 TV에 안 나오냐고. 할 말이 없었다. 이번에 ‘살림남’ 출연 제의로 아빠가 지금 비록 가수는 아니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9c51ecd47151c02ed5f5ffa3fae01740858879504fb2ab487b5bd42b14edee" dmcf-pid="9mV4OVzTti" dmcf-ptype="general">방송국에서 성우 녹음을 마친 송백경은 모친과 함께 운영중인 일본식 요리주점으로 향해 자영업자로도 열일 했다.</p> <p contents-hash="7192619bc15d1ccc16c5716243d0fb0650d97cd0ef59c5c818b941a83171b9d1" dmcf-pid="2sf8IfqyYJ" dmcf-ptype="general">송백경 모친은 “백경이 아빠가 14살 때 돌아가셨다. 가정주부로 있다가 애들을 건사해야 하니까. 당장 밖에 나가서 돈 벌 수 있는 게 요식업계 알바. 30년 식당 일을 하니까 손도 빠르다”고 말했고, 송백경은 “아들 식당에서 제일 고생하고 계신다”며 미안해 했다.</p> <p contents-hash="0d297c5c0b0bda955766488a72c84fd82b5732126db9d3547fa9f406a618968e" dmcf-pid="VtNA3NJqZd" dmcf-ptype="general">송백경은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2006년 원타임이 활동을 중단하며 프로젝트 그룹 무가당으로 활동했고, 2007년 이후로 은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레르기로 입원했던 박형식, 깨어나서 본 건 (보물섬) 03-16 다음 김준호, 마라톤 위해 3kg 감량…결혼 준비 본격 불 붙었다 ('미우새')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