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다시 만난 날’ 들으며 영원히 잠들다 작성일 03-16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FuAu1m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902d3f3d6fb0948ddb209dd6810e8e136ace64523416f8beabc7ab567219c" dmcf-pid="8c37c7t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가수 휘성의 발인식에서 영정과 위패가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munhwa/20250316093609744bnkn.jpg" data-org-width="540" dmcf-mid="U9Xv6vsd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munhwa/20250316093609744bn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가수 휘성의 발인식에서 영정과 위패가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1d14b6e533b0ea369831bbd109511c0f514c2bc160bf1d110d03d47baf35d" dmcf-pid="6k0zkzFOvw" dmcf-ptype="general">가수 휘성이 영면에 들었다.</p> <p contents-hash="65a995a1ede99d3b69d019c315d3e08ca9469bebec6bdf74e65f35d009348f2c" dmcf-pid="PEpqEq3IhD"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숨진 휘성의 영결식이 16일 오전 6시20분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에서 엄수됐다.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기 위해 비가 오는 이른 새벽에도 가요계 동료와 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인의 생전 무대 영상과 함께 대표곡인 ‘다시 만난 날’이 흘러나왔다.</p> <p contents-hash="db4ffd262ea7bde09ef375c18ec821bf9ec9b4fcb25c0c46b9e1a50011180225" dmcf-pid="QDUBDB0ClE" dmcf-ptype="general">상주이자 고인의 동생인 최혁성 씨는 "최휘성이라는 인간의 육신의 삶은 끝나지만, 가수 휘성의 음악과 영적인 삶은 영원할 것"이라며 "형의 노래가 이 세상에 들리고, 불리는 그날까지 저희 형은 곁에 살아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d5ad707bd2875613a1c2529a3f8df2fd4f493034c98eb943d92531d7baef29" dmcf-pid="xwubwbphWk" dmcf-ptype="general">아울러 배우 김나운은 추도사에서 "2005년 휘성이 제 결혼식 축가를 불러준 인연으로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왔다"면서 "이번 결혼 20주년에 노래 몇곡이든 불러줄 수 있다는 휘성은 정말 아름답고 영원한 우리의 아티스트"라고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04c1439b3f705330f75057f9f72678bac83b26d33892677d5e9261c75b1a35f4" dmcf-pid="yBcrBrj4Sc"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빈소가 마련됐고 아이유, 이효리, 김태우, 김범수, 케이윌, KCM, 영탁, 빅마마 이영현, 윤하, 알리, 에일리와 방송인 유세윤과 지상렬, 조세호 등 동료들이 조문했다.</p> <p contents-hash="1de0492a65b49cbf91d701002dcfa8de2c982e8b983fdb6cef173a51611e238c" dmcf-pid="W9DO9OkPhA" dmcf-ptype="general">한편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한 휘성은 ‘위드 미’, ‘결혼까지 생각했어’, ‘불치병’, ‘인섬니아’(Insomnia) 등을 발표하며 R&B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Y2wI2IEQhj"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새신랑 김준호, 이상민표 ‘스테미나 활력 충전’ 코스에 위기 03-16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