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낮에 외출이라니” 김대호, 퇴사 후 여유로운 일상 공개('나혼산') 작성일 03-1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UBTd6F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4d2e97d0229a5ced3b69cfd12757e72910e5a0a614b6da26e8077ff183a82" dmcf-pid="9I7KWiQ0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415462nijg.jpg" data-org-width="699" dmcf-mid="BsfQFcLK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415462ni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ce948b94aa41be9e2172753b3112d57a70829e64238dc0116f30fb66c9383e" dmcf-pid="2Cz9Ynxpz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한층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32aea13c17bbcf01d4a166418edca5dfccf14ddeb73301235cad4a4bb7c15c" dmcf-pid="Vhq2GLMUud"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김대호 아나운서의 일상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15a7b274e0caeab71f55d7f4bb1f391662f11a0f8d2efaaf5ffdbb8e5fc0552" dmcf-pid="flBVHoRu7e"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대호는 "드디어 무지개가 다시 떴다. 여러분 반갑다. 김대호다"라며 특유의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7ea65af60dfd30dc177861238d826b4ab752d15330af1056e9ef37908566078" dmcf-pid="4SbfXge7UR" dmcf-ptype="general">MBC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한 그는 "일에 치여 살던 날들이 끝났다. 예전에는 일의 연장선이 계속 느껴졌는데, 이제는 온오프가 확실히 구분되는 느낌"이라며 달라진 생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bff822bbe1e917d259be57bad95ab493d9bc9cb36b9bdd8c4045c6fa16d7a9" dmcf-pid="8T985NJq0M"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그동안 미뤄뒀던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꺼내보려 한다"며 자신의 '시크릿 공간'을 정성스럽게 가꾸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 맛이지"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화요일 낮에 외출이라니"라며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86488f014cd124187c992bdcf836c97a6a73e5fb34fdc165b1325e4968a4cc8" dmcf-pid="6y261jiB7x"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최근 MC몽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사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d6db3d633ce49ec04315ccf76b00a75a31d36e82f92dafe3219290daa4190917" dmcf-pid="PWVPtAnbUQ"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25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계약금과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대호는 "소속사 선택 기준이 계약금 액수였다"며 "금액을 밝힐 순 없지만, 직장 생활을 하며 통장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숫자는 아니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얼굴이 개연성? ‘언더스쿨’ 살린 연기 ‘잘해성’ 03-16 다음 황동주 “♥이영자=여자, 방송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걸” 썸장사 의혹 해소(전참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