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윤은혜, 가슴 아픈 과거 "매니저 사기·母 투병·父 절연"('전참시') 작성일 03-1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ykMYhL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11fdcd17bd611fbd8ce7d485ffb51bfa7e4dea7a1cb983214b806db1349b6" dmcf-pid="9uYDeHSg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121708rmha.jpg" data-org-width="699" dmcf-mid="qSeBHJP3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121708rm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05090280feb8f4877a50c2f3ca0b886cba5786fa487e97621739f5bd672df3" dmcf-pid="27GwdXva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가슴 아픈 속내를 꺼냈다.</p> <p contents-hash="ba071aad9f19297f3adfc1ecf40358358a1115a37dcea6caa55da767ce8f55e6" dmcf-pid="VzHrJZTNzL"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윤은혜와 매니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a4ab0eb8790efb5fe0a9935d9e0d23600f8a9b4cbfc73106f61804419e0df05" dmcf-pid="feKZs27v7n" dmcf-ptype="general">윤은혜와 매니저 상민 씨는 7년째 동거하고 있는 사이였다. 상민 씨가 퇴사를 결심한 적도 있었지만 윤은혜가 붙잡아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7298f44f4166542346df5d3d74fffd1c59895ec19223ffa122d6491110bd9aa9" dmcf-pid="4d95OVzT0i"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제가 사람에 대한 상처가 많았다. 앞에서 알랑방귀 뀌고 좋은 얘기 해주는 게 진실이 아니라는 걸 너무 어린 나이에 깨달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868b236c9d10c817e5bb45568e892bfd359d65ba5a6192bf0f2b46d3527164" dmcf-pid="8J21IfqyFJ" dmcf-ptype="general">상민 매니저는 "언니가 하도 매니저에게 사기를 많이 당해 상처가 많았다. 언니가 인간 윤은혜로서 처음 겪어보는 방황기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1fe8331bc7dd3b1e070dc215ec5bf8763be0776d9814244225bbc75131b3760" dmcf-pid="6iVtC4BWUd"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상민이 같은 남편 만나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갑자기 그만둔다고 해서 내가 붙잡았다. 상민이가 저를 많이 배려해줬다. 해외에 가서 관계자분들이 사다주신 걸 다 못 챙기면 제가 욕 먹을까봐 정리를 해주고 음식점에 가서 누가 쳐다볼 것 같으면 메뉴판을 들어 제 얼굴을 가려줬다. 불면증이 심해서 수면제를 먹을 때 갖고 싶었던 침대가 있었다. 비싸서 못 샀는데 상민이가 수면제 먹지말라고 월급을 다 털어서 침대를 사왔다. 충격을 받고 마음을 확 열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6013a70b2f339dcc17d37b810f55ea6bef9821edce2e4fd0465ee8b81dcb8" dmcf-pid="PnfFh8bY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121981fnld.jpg" data-org-width="862" dmcf-mid="BrYDeHSg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121981fn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86d6b7e70268750b76087576e9aade98348552e0d3db40a519f507aaaf765a" dmcf-pid="QL43l6KG3R" dmcf-ptype="general"> 윤은혜는 어머니의 투병으로 절연했던 아버지와 다시 연락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77635f8922cb75e6440f2c91877c6e02b63dead81c5ab9f7ad4aa2ef537b171" dmcf-pid="xo80SP9HUM"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아빠가 좋은 분이지만 나랑은 오랫동안 연락을 안했던 시간이 있었다. 이번에 엄마가 아프고 아빠랑 좀 풀렸던 계기가 있다. 엄마가 너무 아파서 퇴원하고 만나는 자리에서 엄마가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마음이 그랬다. 그런데 아빠가 내 얼굴 보겠다고 부리나케 와서 '미안해 은혜야. 상민아(매니저) 미안해'라고 하셨다. 그때 우리가 진짜 가족은 맞다는 생각을 했다. 그 뒤로 괜찮아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8f799e5d91f7832bbbb3a2f3df845e5989509c5ecc503da30be9f0f7aa78fe" dmcf-pid="ytlN6vsd0x"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매니저와 함께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200kg가 넘는 레그프레스도 거뜬히 해내며 '소녀장사'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 "지금은 45kg로 데뷔 이래 최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WFSjPTOJpQ"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샬라샬라' 한 끼 60만원 플렉스?! 영국 물가에 경악한 5인방의 절규 03-16 다음 밴드로 풀어낸 베이비복스…원위 '불후의명곡' 3승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