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제쳤을 때 잠 안 와…시즌 2 집필 중” 이낙준, 중증외상센터 흥행 실감('아는형님') 작성일 03-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bdbmA8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beff5a722229b8a28c01866195105ca93667f34eb7752b82a1c8d0ce9f6bd" dmcf-pid="UU9i9OkP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026839lrpt.jpg" data-org-width="700" dmcf-mid="396N6vsd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094026839lr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f2f93171e881f26c4319da40a87769ab942ace4c85dfd590ae17849da3b696" dmcf-pid="uu2n2IEQ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낙준 작가가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2390714f95930dac689278e1c384fc80520c8de88f8219e2974708ba97cb766" dmcf-pid="77VLVCDxUz"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내과 전문의 우창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 그리고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e3896b2e07a41cf7312d4915840445e55fe7e25073cc0483999ca2589572ae1" dmcf-pid="zzfofhwM7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낙준은 "의사와 작가 중 어느 쪽이 더 수입이 좋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의사로는 큰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며 "작가로 활동하면서 번 돈이 훨씬 많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e09dd10c1f0fc7680acee0dffc16c1385c5d7e60e5a91af6884d1f29d830fa" dmcf-pid="qPimi5yjpu" dmcf-ptype="general">강호동이 '중증외상센터'의 드라마화 과정에 대해 묻자 이낙준은 "2019년에 웹소설이 나왔고, 2020년 드라마 계약이 이뤄졌다. 이후 2020년 말 넷플릭스와 논의가 진행됐고, 2022년에 주지훈 주연이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엠바고 때문에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d3339590179c9728455996220bf1d5981cf2478d20a9c5aba067f873180bba" dmcf-pid="BQnsn1WA0U" dmcf-ptype="general">현재 총 3개의 작품을 집필 중이라는 이낙준은 "백강혁의 프리퀄도 쓰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서장훈이 "그럼 시즌2가 나오는 거냐?"라고 묻자 그는 "원작 스토리가 워낙 길다"며 시즌2 가능성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68849536cf080a8ecd1af945fa187ac612a5ac8a4743a8986036abeab5c8fd74" dmcf-pid="bxLOLtYcFp"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의 흥행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이낙준은 "첫 방송 몇 분을 보고 '이거 되겠는데' 싶었다"고 답했다. 이상민이 "'오징어 게임2'를 제치고 1위를 했을 때는 어땠냐"고 묻자 "잠이 안 왔다. 인도네시아 팬들이 '세루(재밌다)'라고 많이 써줬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61d430aeacb078330e82f7fd96b2183c4de08dd3b31c52eae176ae8c5170e9b6" dmcf-pid="KMoIoFGku0" dmcf-ptype="general">또한 출연진들은 "'중증외상센터'에 연애 요소가 없어서 좋았다"고 말했고, 이에 이낙준은 "내가 연애 이야기를 아예 못 쓴다. 그래서 작품에서도 연애 스토리가 빠졌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c7f12bd768e4036b05b0d759f2872131088b1336780436f10c33584b146d07" dmcf-pid="9RgCg3HE33" dmcf-ptype="general">백강혁의 초인적인 능력과 관련해 우창윤이 "사실상 초능력 수준"이라고 언급하자, 이낙준은 "고증을 할 생각이 아예 없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서장훈은 "완치를 바라는 시청자의 마음을 충족시켜준다"고 했고, 이에 이낙준도 "글을 쓰면서 '백강혁 같은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공감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성년자, 불법스포츠도박에 대한 경각심 필요 03-16 다음 차주영이 가까이서 본 송혜교 “언니 정말 아름다워”(백반기행)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