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팀명 유지 못하나…하이브와 갈등 암시 "마음 이용하지 마" [엑's 이슈] 작성일 03-1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m75NJq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a837ed8802b4e97b5e5423a894d5ee906b35d249d13e9415f65489f70f28a" dmcf-pid="KUsz1jiB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95224612preo.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ZM2Sme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95224612pr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2d5ffb5ce4f7c0155eca7cd84f34f5cdf016400b8591d0dbfaa9e56be311d4" dmcf-pid="9uOqtAnbt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팀명 사용 관련 갈등이 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cdb71130d16b366ba82db1741f16e60d3825de4b7256801d78ddd60aa7b5508" dmcf-pid="27IBFcLKZF"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백지헌은 팬 소통 플랫폼에 "심란한 아침이지만 극복해 보자. 우리 이름을 지키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을 이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속상한 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823fe743db2aa7637e08840d2e3d7ac5f20d4fa6bf64f37864d35fb052fd336" dmcf-pid="VzCb3ko95t" dmcf-ptype="general">그는 "만히 있고 싶었는데 너무 속상해서 밤잠을 좀 설친 것 같아.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여기까지만 한풀이할게"라며 "더 얘기하면 (팬들이) 충격받을 것 같다"고 현재 팀 이름 사용 관련 갈등이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6121e848475c7cb467134d8ac4f931eb280369daf8271e506850d2ca579cecb" dmcf-pid="fqhK0Eg2Z1" dmcf-ptype="general">이어 백지헌은 걱정하는 팬들에게 "그렇다고 오해하지 마. 그룹을 지키기 위해서 금전적이거나 이런 부분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는 것만 알아줘"라며 "우리는 일반적인 다른 분들처럼 정말 보통의 협상을 하고 싶은가 봐. 아무튼 잘 해결해 볼 테지만 플로버(팬덤명)도 우릴 지켜줬음 좋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bbc7b50b52b397ea8ac485c74803d66899f667ed702d34c5ca70056d19abb" dmcf-pid="4d0nPGlo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95225969yito.jpg" data-org-width="550" dmcf-mid="B9N5ve8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95225969yi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ec29155f07edfa64d1bdce9a80acbe4dca5d01fbad06ed249feef1045535b1" dmcf-pid="8JpLQHSgGZ" dmcf-ptype="general">이어 이채영 또한 "내가 꼭 프로미스나인으로 돌아올게. 그러고 싶다. 플로버를 플로버라고 부르고 싶어. 만약에 프로미스나인이 아닌 다른 이름이라도 사랑해줘야 해. 우리 맘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최선을 다할게. 멤버들이랑 같이.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89f8ddb72dd953447cc533ddf4f39cfdc54b91a94bc1bc863441cd7a5601ba1" dmcf-pid="6iUoxXvaYX"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이름을 못 쓰면 팬덤명도 못 쓰는 거지? 다들 써? 그래도 플러보는 지킬 수 있구나. 다행이다. 아무튼 걱정 말고 조금만 더 기다려줘. 언니가 프나 지킬게. 누나가 지킬게"라고 팬들의 응원을 바랬다. </p> <p contents-hash="dd1eb1146bd8885c9899e8f90b5ab110706c1063bc2199f25599f876b202cf4b" dmcf-pid="PnugMZTN1H" dmcf-ptype="general">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12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이후 멤버들은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5인은 신생 기획사 어센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팀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db53ce88eda6a858c41157ea868964ef1c9a827403239e0a8801eb31b6f701f9" dmcf-pid="QL7aR5yjXG" dmcf-ptype="general">하지만 프로미스나인 백지현과 이채영은 팀명 사용 관련 갈등이 있음을 암시하며, 팬들 또한 "하이브가 팀명 못쓰게 하나", "플레디스 이제 프로미스나인 놔줘라", "한번 프미나는 영원한 프미나" 등 우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a4e4951059f5f345eedf755e9bf133c1202febd3c2fe042ef69b51cf5067509" dmcf-pid="xozNe1WAG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어센드 </p> <p contents-hash="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 dmcf-pid="ytE0GLMU5W"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박세리, 美데이트 목격담→열애설 폭로.."사람 잘 챙기는 편" [종합] 03-16 다음 심현섭♥︎정영림, 4월 결혼 앞두고 또 위기.."기분이 이상하다" (조선의 사랑꾼)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